캠퍼스 라이프

전체기사 보기

[화요스터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이다헌 청년, "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 알아야"

대한민국 건국전후사 바로알기 이승만에 대한 왜곡된 진실 바로잡아야

5일 저녁 트루스포럼 서울대 센터에서 화요스터디가 열렸다. 이번 스터디에서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에 재학중인 이다헌 청년이 '대한민국 건국 전후사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이다헌 청년은 이승만에 대한 왜곡된 진실을 역사적 자료를 바탕으로 반박하며 대한민국 건국 과정을 설명했다 이다헌 청년은 "여러 매체들과 역사교과서를 통해 알려진 이승만 대통령은 왜곡된 부분이 많다"며 "한반도의 실제 분단 원인은 소련의 영향이 컸다"고 말했다. 또한 공산주의에 대항하여 자유 민주주의 체제로 대한민국을 건국했던 이승만 대통령의 생애를 설명하면서 그가 행한 모든 전략은 기도하는 지도자였던 이승만 대통령에게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지혜 때문이었음을 역설했다. "서재필, 윤치호, 이승만, 안창호 등 과거 독립협회를 결성한 회원들의 나이도 이 자리에 있는 청년들과 비슷한 나이었으며, 세상의 모든 위대한 일은 초라한 곳에서 시작했던 것처럼 트루스포럼 회원들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주역이 되어야 한다" 면서 발제를 마쳤다. 이후 스터디에 참여한 청년들은 기도시간을 가졌다. (트루스헤럴드 = 신채린 기자)

"서울대는 죽었는가... 침묵말아야", 부정선거 방지 촉구 서울대 집회 열려

국민의 검증권 보장과 선거제도 개선 촉구 목소리 높여 황교안 "선거정의 세워야... 당일 투표, 투표관리관 개인도장 확인, 투표지 접어 투표"

15일 오후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아크로광장에서 부정선거 방지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은 이날 성명을 내고 "3.15 부정선거에 항거한 서울대 선배님들의 정신을 기억하며 일어난다. 4.19로 하야한 이승만 대통령도 ‘부정을 보고 일어서지 않는 백성은 죽은 백성이다. 젊은 학생들이 참으로 장하다’고 칭찬했다"며 "그런데 지금 서울대는 죽어있는 것이 아닌가. 부정을 보고도 침묵하는 서울대는 이미 죽은 것이 아닌가"라고 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선거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인터넷과 SNS, 해킹과 여론조작을 통해 선거 개입은 더욱 쉬워졌고 북한은 과거부터 대한민국 선거에 다양하게 개입해 왔다. 또 중국 공산당의 해외공작은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4.15총선 재검표에서 이해할 수 없는 표들이 나오고 무수한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는데 대법원은 왜 침묵하나. 정권에 따라 판결을 바꾸겠다는 말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트루스포럼은 "좌우를 떠나 진리가 우리의 빛이다. 정의와 공정, 민주를 빙자해 부정이 창궐하는 현실을 목도하면서도 서울대인들이 침묵한다면 이는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역

[대자보] 도서관장님, 백신패스 해제에 감사드립니다

부산대 부경대 트루스포럼, 도서관 백신패스 해제 감사 대자보 게시

부산대학교, 부경대학교 트루스포럼에서 도서관 백신패스 해제에 대한 대자보를 게시했다. 지난 18일, 부산대와 부경대 도서관은 백신패스에서 제외됨에 따라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도서관을 출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이에 부산대와 부경대 트루스포럼은 관련 내용에 대해 감사하는 내용의 대자보를 게시했다. 트루스포럼은 지난 달 코로나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 도서관 사용을 제한하는 백신패스 정책에 대해 규탄하는 대자보를 전국 대학교에 게시한 바 있다. 부산대, 부경대 트루스포럼은 백신패스 철회 요구 대자보에 대해 부경대 도서관장이 직접 답변서를 대자보 옆에 부착하고 학생과 소통에 나서는 모습과 이번에 도서관이 백신패스에서 해제되어 미접종자도 자유롭게 도서관을 사용할 수 있게 됨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부탁했다. 아래는 대자보 전문이다. 도서관장님, 백신패스 해제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모든 부산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월 18일, 부산대학교 도서관은 백신패스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면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도 다시 도서관에 출입할 수 있게

서울대 에브리타임, 최신 글 목록에서 이재명 관련 글 삭제 의혹 제기돼

조작으로 의심되는 정황 포착돼... 페미니즘 비판 글도 선택적 차단 문제 제기한 글도 결국 삭제. 관리자의 자의적인 판단이 개입 우려

에브리타임 서울대 메인화면 최신 글 목록에 조작이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됐다.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이병철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12일, 에브리타임의 서울대 자유게시판에는 이씨의 사망과 이재명 후보의 관련성을 의심하는 글들이 수차례 게시됐다. 하지만 해당 글들이 메인화면 최신 글 목록엔 노출되지 않아 조작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혹을 사고 있다. 메인화면 최신 글 목록의 글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된다. 그런데 유독 이재명 후보 관련 글만 목록에서 빠졌다. 의심을 사는 이유는 윤석열 후보 관련 글은 최신 글 목록에 그대로 노출됐기 때문이다.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글을 비롯해 특정 정치적 성향을 띄는 글들이 선택적으로 차단되는 현상도 드러났다. 한편 1월 13일 오후 7시 현재, 제목에 ‘윤석열’이 포함된 게시글도 최신글 목록에서 노출되지는 않고 있다. 에브리타임은 AI 시스템을 통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특정 관리자의 자의적인 판단이 개입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최신 글이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것도 아니다. 대개 2~3분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는데 페미니즘을 비판한 글이 올라 왔을

서울대, 4.15총선 부정선거 의견 압도적으로 높아

스누라이프에서 진행한 간이투표 결과 4.15총선은 부정선거란 의견이 압도적

스누라이프에서 진행된 간이투표에서 4.15총선에 대한 부정선거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오후 5시경, 스누라이프 정치게시판에 4.15총선에 대한 의견을 묻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부정선거에 관한 의견을 게시글에 대한 추천과 비추천으로 투표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부정선거가 맞다고 생각하면 추천을, 아니라고 생각하면 비추천을 눌러서 의견을 표시하는 방식이다. 해당 게시물은 많은 관심을 끌며 스누라이프 베스트게시판에 올랐다. '의혹은 명백히 해소하는 게 당연하다', '법적인 검증과정을 제 시간에 정확히 안하는 것도 부정선거다' '부정선거론(은) 안믿어도 검증은 꼭 해야 한다'는 등 댓글도 이어졌다. 스누라이프는 1999년 만들어진 서울대 사설 커뮤니티 사이트다. 서울대의 공식적인 사이트는 아니지만 많은 서울대인들이 사용하고 있다. 서울대 학부생, 대학원생, 졸업생, 교원만이 서울대 메일 인증을 거쳐 가입이 가능하다. 스누라이프가 서울대생들의 의견을 반영하는가에 관해서는 논란이 제기되기도 한다. 특히 최근 재학생들이 에브리타임을 많이 이용하면서 졸업생 사용자 비중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있다. 한편 스누라이프는 작년 업데이트를 통해 조회수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