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김대중 구명에 앞장섰던 뉴욕타임즈 기자, Henry Scott Stokes
Henry Scott Stokes, Fallacies in the Allied Nations' Historical Perception as Observed by a British Journalist, November 2016, Hamilton Books
英国人記者が見た連合国戦勝史観の虚妄, 2013
뉴욕타임즈 도쿄 지국장 헨리 스콧 스톡스는 5.18 당시 광주를 직접 취재했고 김대중과 12번 이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대중 구명에 가장 앞장 선 사람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미국을 비롯한 서구에 한국 민주화 운동의 중심인물로 알려진 것은 그와 뉴욕타임즈의 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국내에는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토록 김대중을 지지했던 그가 죽기 전 쓴 책에서 ‘김대중에게 완전히 속았다. 광주사건은 김대중이 기획한 일이다.’라고 주장했다.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민주화의 영웅인가? 아래에 해당 자료를 공유한다. Henry Scott Stokes, Fallacies in the Allied Nations' Historical Perception as Observed by a British Journalist, November 2016, Hamilton Books, pp.85-89 아래는 일부 발췌 번역 --- 카멜레온 같은 정치인 (중략) 그는 항상 언론이 자신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특별히 신경을 썼다. 그는 카멜레온처럼 자신의 태도와 정책을 그가 직면한 상황에 맞게 조정했다. 그는 자기 나라의 군대에는 입대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