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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F시평] 미국과 중국의 전면전

    미국과 중국의 전면전

    • 관리자 기자
    • 2025-06-09 15:17
  • 2025.6.9 월요모임 안내

    [ 트루스포럼 월요모임 안내 ] 일시: 6월 9일 (월) 오후 7시장소: 트루스포럼 서울대센터 이번 월요모임은 청년 발표와 토론, 그리고 기도회로 진행됩니다. 발표 주제PRO-Life vs PRO-Choice 완벽 정리!토론에서 자신있게 이기기!발표자: 윤지혜 청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그리고 트루스포럼 모임이 궁금하신 분들을따뜻하게 환영합니다 :) <오시는 길>

    • 관리자 기자
    • 2025-06-09 01:09
  • [TF시평] 대법관이 30명이 되기 전에

    대법관이 30명이 되기 전에, 대법원이 제대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 관리자 기자
    • 2025-06-05 18:22
  • [TF시평] 트럼프의 미국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실망스러운 조선일보. 한가지 확실한 것은 조선일보가 트럼프의 미국과 함께할 파트너는 아니라는 점이다. 안타깝게도 국민의힘 안에서도 트럼프의 미국과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 관리자 기자
    • 2025-06-05 14:29
  • [TF시평] 이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과 목적

    혼란스런 상황이다. 그리고 당분간 혼란은 불가피할 것이다. 보수우파 진영의 분열도 피하기 어려울 듯하다. 유튜브는 벌써부터 부정선거와 이재명의 범죄 의혹과 관련된 일부 영상들을 차단하기 시작했다. 6월 4일, 89년 천안문 학살이 있었던 날, 또 다른 형태의 학살이 중국의 음산한 그림자와 함께 대한민국에 드리우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계엄에 대한 입장, 한동훈, 이준석에 대한 이해, 의대증원 이슈, 부정선거 논란 등에 관한 보수진영 내부의 견해대립과 갈등은 사실 봉합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이미 와 버린 게 아닌가 싶다. 트루스포럼을 이끌어 오면서 최대한 서로 다른 견해들을 포용하려 애썼다. 겉으로 드러난 첫 번째 이슈가 부정선거 논란이었고, 지금까지도 그 여파는 이어진다. 그런데 이제 와서 돌아보니, 다른 생각들을 품느라 그렇게 속을 썩이며 애를 쓸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 번 대선을 보면서, 정치에는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동지도 없다는 말이 새삼 다시 떠올랐다. 정말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영원한 동지가 없다는 건 사실 정말 슬픈 일일텐데, 많지는 않더라도 몇 명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차피 선거 때가 되면 좋든 싫든 뭉치게 된다

    • 관리자 기자
    • 2025-06-05 09:32
  • [TF시평] 한국의 위기상황을 인식한 미국 교회의 적극적 움직임

    미국 교단이 한국의 위기상황을 인식하고 이러한 성명을 낸 것은 지극히 이례적입니다. 미국 교회의 이러한 적극적인 움직임은 특별히 샌프란시스코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계신 정윤명 목사님을 통해 가능했습니다. 이 시간을 빌어 정목사님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또한 케빈 월드롭 박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국교회가 이번 대선의 의미를 제대로 깨닫고 바른 결정을 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5월 26일 미국의 남침례교회목회자이며, 사우스웨스트대학교 석좌교수 케빈 월드롭 박사는 “미국 글로벌 복음주의 교회연합(Global Evangelical Churches of America)”의 특별성명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Special Statement from the Global Evangelical Church in America 미국 글로벌 복음주의 교회 연합 특별성명 미국교회는 한국교회의 생존과 한국의 자유가 중요하다고 믿고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한국교회여, 일어나 하나님의 갑옷 전체를 입고 영적 전쟁을 위해 행동하라! (에베소서 6:10-20) 2) 한국교회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거짓, 거짓

    • 관리자 기자
    • 2025-06-04 12:19
  • [TF시평] 게시물에 대한 액세스 제한

    슬프지만, 이제 더 심해질 현실이다.

    • 관리자 기자
    • 2025-06-04 12:16
  • [TF시평] 순간을 이용하고 모면하는 민주당과 이재명의 작태

    입벌구. 거짓말 하고 그 순간을 이용하고 모면하는 것이, 민주당과 이재명이 늘상 해 온 작태다.

    • 관리자 기자
    • 2025-06-02 13:32
  • [국회 기자회견] 서울대의 수치, 유시민의 학력 비하 발언, 강력히 규탄한다!

    [기자회견 전문] 서울대의 수치, 유시민의 학력 비하 발언, 강력히 규탄한다! 오늘 기자회견은 서울대 재학생, 동문을 비롯해서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약 천여 분의 서울대 트루스포럼 회원들을 대표해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 유시민의 저열한 학력 비하 발언, 강력히 규탄한다! 최근 유시민 씨가 설난영 여사를 향해 “고졸”이라며 비하성 발언을 했다. 이는 단순한 실언을 넘어, 학력을 기준으로 상대를 폄하하고 조롱하는 반지성적이며 저열한 오만의 극치다. 설난영 여사는 학력과 무관하게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여성이다. 남편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찾아 섬기며, 조용하지만 위대한 삶을 살아왔다. 그녀의 삶과 신념은 그 어떤 ‘스펙’보다 값지며, 이를 비하하는 것은 결국 평범한 다수 국민이 걸어온 삶을 능멸하는 것이다. 가난과 환경의 벽을 넘지 못해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던 수많은 선배들이 있었다. 어떤 이는 다른 형제들을 위해 뜻을 접었고, 초등학교조차 제대로 마치지 못한 이들도 있었다. 그러한 무수한 선배들의 눈물어린 헌신이 오늘날 발전한 대한민국의 기초가 되었다. 학벌과 상관없이 성실과 근면으로 자수성가한 분들도 적지 않다. 이분들의 치열했던 삶은 유시민의 알량한 서

    • 관리자 기자
    • 2025-06-02 12:29
  • [성명서] 유시민의 저열한 학력 비하 발언, 강력히 규탄한다

    *서울대 트루스포럼 성명서 유시민의 저열한 학력 비하 발언, 강력히 규탄한다 최근 유시민 씨가 설난영 여사를 향해 “고졸”이라며 비하성 발언을 했다. 이는 단순한 실언을 넘어, 학력을 기준으로 상대를 폄하하고 조롱하는 반지성적이며 저열한 오만의 극치다. 설난영 여사는 학력과 무관하게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여성이다. 남편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찾아 섬기며, 조용하지만 위대한 삶을 살아왔다. 그녀의 삶과 신념은 그 어떤 ‘스펙’보다 값지며, 이를 비하하는 것은 결국 평범한 다수 국민이 걸어온 삶을 능멸하는 것이다. 가난과 환경의 벽을 넘지 못해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던 수많은 선배들이 있었다. 어떤 이는 다른 형제들을 위해 뜻을 접었고, 초등학교조차 제대로 마치지 못한 이들도 있었다. 그러한 무수한 선배들의 눈물어린 헌신이 오늘날 발전한 대한민국의 기초가 되었다. 학벌과 상관없이 성실과 근면으로 자수성가한 분들도 적지 않다. 이분들의 치열했던 삶은 유시민의 알량한 서울대 학벌보다 훨씬 더 찬란하다. 바로 이분들의 굴곡진 삶이 대한민국의 기둥이자 자산이며, 진정한 자랑이자 힘이다. 유시민 씨는 과거 ‘지식소매상’을 자처하며 지성인의 언어를 흉내 내 왔다. 그러나

    • 관리자 기자
    • 2025-06-0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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