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uth Forum USA의 모든 활동을 중지하며, 현 임원진을 해촉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결정은 김재학 목사께서 임원 선임 과정에서의 사전 협의, 회계자료의 투명한 공개 등 기본적인 운영 원칙을 준수하지 않아 더 이상 정상적인 활동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김재학 목사께서는 Truth Forum 명칭의 사용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라 상황이 혼란스러운 이때에 이런 공지를 드리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13일
트루스포럼 총괄대표 김은구
트루스포럼USA 관련 사안에 대해 나눕니다.
지난 9월 13일, 워싱턴 트루스포럼 행사가 있었습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행사 준비 과정과 트루스포럼USA 설립 과정에서 충분한 논의 없이 일들이 진행된 부분은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김재학 목사님에 관해서는 워싱턴교회협의회와 워싱턴세이브코리아 등과 관련하여 재정 투명성에 관한 여러 의혹이 있었습니다. 저는 해당 문제에 관해 신중하게 접근하면서, 김목사님께서 부당한 비난을 받지 않으시도록 소문의 근원지를 직접 확인하고 일부 과도한 내용들을 바로잡아 공지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김재학 목사님께서는 13일 행사구성에 관해 전혀 논의가 없으셨고, 사전에 중요하게 부탁드린 임원선임에 관해서도 아무런 상의가 없으셨습니다. 행사 당일, 트루스포럼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아무런 상의도 없이 트루스포럼USA 이사장이나 공동대표로 올라가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김재학 목사님께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13일 행사의 회계증빙 공개를 거부하고 계십니다. 재정문제에 관해 그동안 제기된 의혹들을 해소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셨는데 이런 문제가 반복되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김목사님을 변호해 온 저로서도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
당초 김재학 목사님께서는 워싱턴 트루스포럼을 먼저 제안하셨고, 브랜치라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내용을 저와 상의해서 진행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런데 Truth Forum USA를 미국에 먼저 등록했으니 트루스포럼과는 별개로 독자적으로 운영해도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것을 보면서, 대응이 불가피 하게되었습니다.
나아가 트루스포럼USA를 등록하는 과정에서 김경화 목사님의 명의를 도용해 이사로 등록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김재학 목사님은 해당 사실을 김경화 목사님께 알리지도 않으셨고, 김경화 목사님을 법인이사로 대우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들을 최대한 조용히 처리하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그리고 워싱턴 시간으로 2025년 10월 31일 오후 9시, 김재학 목사님을 포함해서 관련자 분들을 초대한 줌미팅을 개최했습니다. 당초 한 시간 빨리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김재학 목사님의 요청으로 한 시간을 늦춰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김재학 목사님은 출석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조용히 정리하기 위해 연락을 드린 많은 분들의 전화통화와 메시지에 응답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에 저는 트루스포럼의 설립자이자 국제대표로서 오늘부터 Truth Forum USA의 활동을 중지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여 재정비할 것을 공지합니다.
그리고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그동안 진행된 일들을 공개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나라상황이 혼란스러운 이때에 이런 잡음이 발생하게 되어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아무쪼록 모든 일들이 순리대로 정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과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진실과 거짓에 전쟁에서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이기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트루스포럼 설립자겸 국제대표 김은구 드림
- 트루스포럼USA 관련 사안 정리를 위한 줌미팅 소집 공고 / 10월 29일(DC시간)
https://share.evernote.com/note/d606561b-cf00-b3e4-2698-bcc1205c51d1
- 트루스포럼USA 관련 사안 정리 및 향후 계획 / 줌미팅 회의자료
https://share.evernote.com/note/e8bf8bfd-faa9-f775-d2fc-d67b480ac256
트루스포럼USA 관련 사안 정리를 위한 줌미팅 소집 공고
안녕하세요, 트루스포럼의 김은구 입니다. 트루스포럼USA 관련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 줌미팅을 개최합니다.
트루스포럼USA 관계자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의 내용을 확인해 주시고 회의시간에 맞춰 하단의 줌미팅 링크로 접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시간 : 2025년 10월 31일 오후 9시(워싱턴DC 시간) / 2025년 11월 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회의 참석 대상은 트루스포럼USA에 관해 한 번이라도 직함을 받으신 분들과, 9월 13일 행사준비에 참여하신 분들, 회의안건에 관련된 분들 그리고 트루스포럼 관계자들로 한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트루스포럼 대표 김은구
- 트루스포럼USA 관련 사안 정리 및 향후 계획
https://share.evernote.com/note/e8bf8bfd-faa9-f775-d2fc-d67b480ac256
- 줌회의 링크
트루스포럼USA 관련 사안 정리 및 향후 계획
안녕하세요, 지난 9월 13일 행사 진행하시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무사히 의미 있는 행사를 잘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리고 트루스포럼USA 설립과정에서 충분한 대화 없이 일들이 진행된 점에 관해서는 트루스포럼을 시작한 사람으로서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김재학 목사님께서 워싱턴에 계신 몇몇 분들과 말씀을 나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잘 모르시고 김목사님의 일방적인 설명으로 오해하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이 글을 통해 관련 내용들을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만간 관계자 분들을 모신 줌미팅을 진행하고, 트루스포럼USA의 방향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려 합니다.
13일 행사를 앞두고 짧은 기간동안 김재학 목사님에 관해 많은 논란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김재학 목사님과 관련된 사안을 매우 신중하게 다뤄왔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목사님께서 부당하게 비난받으시는 일은 없게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에, KCPAC과 은평제일교회 등 소문의 근거지인 관계자 분들께 직접 문의하고 확인하면서 최대한 신중하게 대응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김재학 목사님이 워싱턴 세이브코리아 자금을 횡령했다거나, 7월 달 모스탄 대사님과 한국에 오실 때 1억 5천만원을 워싱턴 교포들에게 받아서 왔다거나, 은평제일교회로 부터 10만불을 받았다거나 하는 이야기들은 모두가 거짓된 음해인 것으로 확인하고 트루스포럼 유튜브 게시판을 통해 공표한 것은 김목사님께서도 이미 잘 아실 겁니다. 또한 근거 없는 통일교 연루설에 대해서도 영상을 만들어 적극적으로 대응했습니다. 아래는 해당 포스팅과 영상의 링크입니다.
유튜브 포스팅
http://youtube.com/post/Ugkxuj26azAdZRfQFntfMJ9--9T8zhpUUCmg?si=ax2nNIiFJcbfAyEH
모스탄 대사 & 김재학 목사, 통일교 의혹의 진실
https://www.youtube.com/watch?v=u3zNldJxNXA&t=1s
하지만 13일 행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목사님께서 보여주신 모습은 너무나도 아쉽고 이해하기 어려운 점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에 대해 제기된 소송을 비롯해서 목사님에 관한 의혹들은 목사님께서 적극적으로 정리해 주셔야 합니다.
나아가 지난 10월 19일,(워싱턴시간 18일) 워싱턴에 계신 몇몇 분들과 9월 13일 행사를 정리하는 줌미팅이 있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회의에 참석하신 분의 전언에 따르면 목사님께서 평소 저에게 하신 말씀과 다른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이를 정확히 확인하고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김재학 목사님에 대한 많은 분들의 비난과 공격을 애써 변호해 왔던 저로서는, 김재학 목사님의 이러한 불일치가 무척이나 실망스럽고 당혹스럽습니다.
저는 모 회장님께서 김재학 목사가 못 믿을 사람이라며 9월 13일 행사를 취소할 것을 강권하실 때, 김재학 목사님에 대한 루머들이 잘못된 것임을 설명드리며 적극적으로 방어해 드렸고, 행사를 취소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전해드렸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관해서는 지난 9월 5일, 김재학 목사님께도 시그널을 통해 공유해 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저 또한 마음이 매우 무겁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런 문제를 투명하게 정리하고 향후 방향을 결정할 때라 생각합니다.
아래 내용들을 찬찬이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임원 선임에 대한 협의 부재
저는 분명히 트루스포럼 USA의 임원 선임에 관해 김 목사님께 미리 상의 해주실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하지만 전혀 상의가 없으셨습니다.
9월 12일에 저에게 처음 보내주신 행사 순서지에 제가 전혀 모르는 분들이 임원으로 올라가 있는 것을 보면서 매우 당혹스러웠고, 9월 13일 행사 당일, 처음 보는 수많은 사람들이 “트루스포럼 임원”으로 소개되는 상황을 보면서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 중에는 저에게 직접 찾아오셔서 트루스포럼이 어떤 곳인지 문의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특별히 이사장으로 리차드명 선생님을 세우시고 그 분 아들을 공동대표로 세우셨는데, 이렇게 중요한 자리를 아무 상의 없이 결정하신 것에 저는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리차드명 선생님과 아드님이 훌륭한 분들 일 수 있겠지만, 트루스포럼USA의 이사장과 공동대표로 모시는 부분은 반드시 저와 상의하셨어야 합니다. 그리고 12일 저녁식사 자리에서 처음으로 만나 뵌 명선생님께서 트루스포럼에 대해 잘 모르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걱정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김목사님께서 일전에 저와 유선상으로 말씀 나누시는 과정 중에 트루스포럼 정00 자매를 트루스포럼USA의 사무총장으로 세웠으면 한다는 뜻을 비추신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00자매를 제가 잘 알기 때문에 그 자리를 부담스러워 할 것이 뻔하고 또 사람의 역량과 환경을 고려하지 않는 너무 자의적인 접근으로 보였기 때문에 간사 수준으로 하시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정00자매도 저에게 그런 상황이 당혹스러웠다고 얘기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일전에 트루스포럼USA에 장차 대통령을 할 훌륭한 친구도 함께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누구인지, 또 어떤 자리를 맡기실 것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상의가 없으셨습니다.
2. 9월 13일 행사 관련 협의 부재
마찬가지로 9월 13일 행사와 관해서도 어떠한 사전 협의도 없으셨습니다. 행사 전날에야 시그널로 순서지 한 장을 아무 설명도 없이 송부하셨습니다.
저는 9월 10일,(워싱턴시간 9일) 시그널 메시지를 통해 김목사님께서 그때까지 모금된 후원 내역을 공유해 주실 것과,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지원할 의향이 있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또한 같은 메시지를 통해 행사 당일 일정에 대해서도 문의드렸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으셨습니다. 9월 10일, 제가 시그널을 통해 김재학 목사님께 전해드린 메시지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김재학 목사님 / 9월 10일 시그널 발송 메시지
3. 9월 13일 행사 회계의 투명성 문제
김 목사님과 관련된 대부분의 의혹은 재정 문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저는 목사님께서 이번 기회를 통해 불필요한 오해들을 불식시키시게 되시기를 바랬습니다. 제가 9월 10일 보내드린 시그널 메시지에도 목사님께서도 이번 행사를 통해 일부 사람들이 제기하는 불필요한 오해들을 해소하시는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분들이 우려하셨던 문제가 반복됐습니다.
저희 이진수 부회장이 목사님께 13일 행사에 대한 수입지출 내역과 증빙을 요청드렸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는 증빙이 없는 문건만을 전달하셨습니다. 통장내역과 증빙자료를 요청드렸지만 보안과 대외비를 이유로 거부하셨고, 10월 16일 이진수 부회장과 시그널 메시지를 통해 “리더십과 이사회”가 한국 트루스포럼에 재정보고를 안하기로 결정했다고 하셨습니다.
김목사님과 이진수 부회장의 시그널 커뮤니케이션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김재학 목사님 / 이진수 부회장 시그널 내역
김 목사님께서는 이 “리더십과 이사회”가 누구를 의미하는지 명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종 법인이사에 대해 언급을 하시는데 그분들이 누구이신지도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연락을 주신 한 임원 분은 이런 사안이 논의된 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19일 줌미팅에서야 처음으로 언급이 있었다고 확인해 주셨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때 목사님께서 그때까지 없었던 "리더십과 이사회"를 임의로 빙자하신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9월 13일 행사는 트루스포럼 이름으로 진행된 행사이기 때문에 수입과 지출 내역에 대해 당연히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지금이라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원치 않으신다면 트루스포럼과는 별개의 독립적인 단체를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4. 워싱턴 교회협의회 관련 소송 문제
목사님께서는 목사님에 대해 소송이 제기된 워싱턴 교회협의회 관련 사건에 대해 명확히 해명하셔야 합니다. 이분들은 13일 행사 전후로 두차례 유튜브 영상을 공개해서 김목사님과 관련된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하셨습니다. 아래는 해당 영상들의 링크입니다.
- 김재학목사 관련 기자회견 WJB-NEWS
https://www.youtube.com/watch?v=0E_KhuTyvgc&t=219s
- 김재학목사 관련 기자회견및 증언들 WJB-NEWS
https://www.youtube.com/watch?v=Yy8062WKD-k
목사님 말씀처럼 결백을 입증할 증거가 있으시다면 어서 빨리 이분들을 직접 만나시고 소통하셔서 오해를 푸셔야 합니다. 설령 증거자료가 부족하시더라도 이분들을 직접 만나셔서 적극적으로 소통하시고 해명하셔야 합니다. 그것이 목사님을 위한 길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 드리는 이유는 그쪽 분들이 저에게 연락을 하셨고 목사님의 진정 어린 대응이 있을 경우 소를 취하할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형사소송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었습니다.
모스탄 대사님의 말씀으로는 목사님께서 모스탄 대사님께 자신의 결백을 입증할 증거가 있고, 관련자들을 이미 만나서 얘기를 나누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분들에게 확인한 결과, 아직 어떠한 만남도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모스탄 대사님께서 오해하신 것이라면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지난 10월 22일, 김목사님께서 저와 유선상으로 통화하실 때 말씀을 들어보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따로 만남을 가진 것이 아니라, 10월 1일 뉴저지에서 우연히 신목사님과 조우하신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 부분이 정리되지 않으시면 목사님께서 트루스포럼USA 대표를 맡으시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나아가 모스탄 대사님을 내세워서 애국활동을 하시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만약 목사님께서 그쪽 분들과 만나셔서 문제를 해결하시고 오해를 푸신다면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저는 트루스포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문제가 정리되었음을 공표하고 목사님께서 이 이슈에 관해 명예를 회복하시도록 돕겠습니다.
5. 트루스포럼 명칭 사용의 문제
10월 19일, 목사님께서는 몇몇 임원들과 함께 13일 행사에 대한 정리 미팅을 진행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날 참석하신 한 분이 깊은 우려를 표하시며 저에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분께서 말씀하신 여러가지 이슈가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트루스포럼USA의 명칭을 사용하는 부분에 관해서는 확실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분 말씀에 따르면 그날 회의에서 목사님께서, '앞으로 트루스포럼 코리아와는 별도로 독립적으로 활동할 것이다. 그리고 미국에 “트루스포럼USA”라는 단체 명칭을 자신이 먼저 등록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 이름을 계속 사용할 것이고, 그렇게 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저로서는 믿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사실인지 확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실제로 이런 취지의 말씀을 하셨다면 이는 절대로 용납될 수 없습니다. 김목사님께서는 처음부터 트루스포럼의 지부로 설립된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계셨습니다. 정확하게는 '워싱턴 트루스포럼이라는 브랜치 이름으로 담아내서 섬기는 일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에 저와 의논하며 진행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그 동안의 카톡/시그널 대화 내용에서도 그대로 확인되는 내용입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김재학 목사님 카톡1


후원모금을 위해 트루스포럼USA를 등록하는 과정에서 저는 김목사님께 목사님과 모스탄 대사님 그리고 저를 공동대표로 등록해 주실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런 내용은 제가 보내드린 7월 8일 카톡 메세지에서도 확인이 됩니다. 하지만 아무런 말씀이 없으셨고 결국 목사님께서 임의로 단체등록을 진행하셨습니다.
- 김재학 목사님 카톡2

이런 상황에서 만약 김목사님 또는 트루스포럼USA 관계자 분이 트루스포럼과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트루스포럼USA'의 명칭을 사용하실 생각이라면 이는 '트루스포럼'을 편취하시는 것입니다.
트루스포럼은 지난 10년 동안 정말 어려운 상황 속에서 원칙과 가치에 집중하며 있어야 할 목소리를 내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와 기대가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만일 이러한 연혁을 무시하고 '트루스포럼'을 편취하신다면, 그동안 트루스포럼과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의 공분을 사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트루스포럼(Truth Forum)은 2017년 임의단체로 등록하여 고유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상표로 출원하여 등록된 명칭입니다. 그리고 2018년부터 미국 내에서도 트루스포럼의 명칭을 사용한 활동이 있었습니다. 트루스포럼 명칭의 무단 사용은 심각한 법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음을 명백히 말씀 드립니다.
6. 단체등록과 관련 된 문제
김목사님께서도 기억하시겠지만, 당초 워싱턴 트루스포럼을 준비하다가 트루스포럼USA를 등록하게 된 것은 미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후원을 모집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트루스포럼은 임의단체로 등록되어 있고 고유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가 트루스포럼을 사단법인이나 재단법인으로 등록하지 않고 임의단체로 유지하고 있는 것은 좌파 정권의 부당한 공격의 빌미를 피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사단법인이나 재단법인으로 등록할 경우 주무관청의 불필요한 관리감독이 족쇄처럼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재명 집권 이후 제가 속해 있는 국회 사무처 산하의 사단법인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은 가혹한 수준의 조사와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와 협력하던 리박스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전한 미국에서 기부금 공제가 가능한 사단법인 또는 재단법인을 만드는 것이 오래 전 부터의 계획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를 기다리고 계신 서울대 선배님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미국에서의 후원을 통해 트루스포럼의 재정적 기반을 탄탄하게 하는 것에 제 오랜 생각이었습니다.
이상의 내용은 유선상으로 김목사님과 말씀을 나눌때 설명을 드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저는 당연히 목사님께서 이 작업을 도와주시는 분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트루스포럼USA를 등록하는 과정에서도 목사님께서는 저와 소통이 없으셨습니다. 델라웨어주를 비롯한 일부 주의 경우 외국인도 비영리단체의 대표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직접 단체를 등록하는 방안을 검토하던 중, 목사님께서 트루스포럼USA를 등록하셨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때까지 구체적인 내용에 관해서는 아무런 설명이 없으셨습니다.
지난 22일 통화에서 저는 목사님께 공식적으로 등록된 트루스포럼USA의 이사가 누구인지 여쭤보았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는 목사님과 안선교사님을 언급하시고 나머지 한 분에 대해서는 때가 되면 알려주신다면서 끝까지 말씀을 숨기셨습니다. 왜 이렇게 비상식적으로 대응하시는지 저로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메릴랜드 주 법인등록 시스템에 공개된 등록 자료에는 STEPHEN J KIM, YOUNGOK AHN, KYUNGHWA KIM 세 분이 이사로 등록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Articles of Incorporation
무슨 이유로 22일 통화에서 KYUNGHWA KIM 님을 끝까지 숨기셨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7. 19일 줌미팅 / 22일 전화 통화 관련 확인사항
참 안타깝지만 김목사님께서 말씀이 교묘하게 바뀌는 경우를 이미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10월 19일 줌미팅에서 목사님께서 하셨다는 말씀과, 22일 저에게 하신 말씀이 너무 다르다는 지적이 있어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우선, 9월 13일 행사에 관한 회계증빙을 공유하지 못하는 이유에 관해 김목사님께서는 '대표님 말씀처럼 관련자료들을 다 한국으로 보내드려야 된다. 나는 그렇게 하고 싶다. 그런데 다른 리더들/이사들이 반대해서 못보냈다. 19일 줌미팅에서도 보내야 된다고 얘기했고 이분들을 계속 설득하는 중이다. 나는 보내고 싶은데 내가 권한이 없어서 못보내고 있다'는 취지로 강변하셨습니다. 19일 줌미팅 참석하신 분들께 이 부분에 대한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김목사님께서 제가 13일 행사를 방해하고 못하게 했다는 취지로 말씀하셨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그리고 22일 통화에서 김목사님은 저에게 만일 한국 트루스포럼과 분리될 경우 트루스포럼USA 명칭을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강변하시면서 김경화 목사님과 같은 입장이고 김경화 목사가 증인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김경화 목사님께서는 이를 부정하고 계십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22일 통화녹음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19일 줌미팅 녹음파일을 공유해주시면 상기 내용의 진위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자기통화녹음은 한국에서 합법입니다. 그리고 메릴랜드주법에서도 업무관련 내부 확인 목적인 경우에는 정당행위로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8. 향후 진행방향
이에 저는 김목사님께 아래 내용을 부탁드립니다.
1) 목사님께서는 10월 31일까지 워싱턴 교회협의회 관련 문제에 관해 관계자 분들을 직접 만나시고 오해를 해소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는 트루스포럼USA의 대표로서 반드시 정리해 주셔야할 문제입니다.
2) 같은 날까지 9월 13일 행사에 대한 수입·지출 증빙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학 목사님 집 주소로 발행된 체크와, 젤을 통해 입금된 내역, 그리고 통장으로 입금된 내역, 현금으로 모금된 내역을 분리해서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19일 줌미팅 녹음파일을 부탁드립니다.
4) 9월 13일 행사 참석자 명단을 구글등록페이지와 함께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김경화 목사님에 대한 명의도용건에 대해 소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워싱턴 세이브코리아에 관해 아직 결산이 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워싱턴에 계신 분들과 소통하면서 해당문제가 정리된 것으로 이해했지만, 세이브 코리아 공동대표인 이중인 목사님과 상의 없이 별도의 통장을 만드신 것으로 여전히 문제를 제기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트루스포럼에서 워싱턴세이브코리아 문제가 모두 정리된 것으로 확인했다는 이야기는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부분에 관해서도 세이브 코리아 관계자 분들께 잘 소명하시기 바랍니다.
7) 상기 이슈들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시간 11월 1일(토) 아침 10시, 워싱턴 시간 31일(금) 오후 9시에 줌미팅을 진행하겠습니다. 19일 줌회의에 참석하신 분들과 목사님께서 TruthForum USA의 관계자로 직함을 부여하신 분들은 모두 초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본 건에 관련된 분들을 초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회의를 주관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로 해당 시간에 접속하시면 됩니다.
https://bit.ly/truthforum-zoom
그때까지 적절한 대응이 없으실 경우, 트루스포럼 설립자겸 대표로서 현재 트루스포럼USA 활동을 일시 중단하고, 2026년부터 새롭게 조직을 구성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이렇게 될 경우 목사님께서 등록하신 트루스포럼USA 법인과 은행 계좌 및 관련 내용들은 저희에게 모두 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황이 이렇게 된 것에 대해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아무쪼록 은혜롭게 문제가 정리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 문제를 대중에 공개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 이 문제를 조용히 처리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보류하고 있는 것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회신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21일
2025년 10월 29일 / 업데이트
트루스포럼 대표 김은구
2025년 12월 31일, 김재학 목사의 입장문
TRUTH FORUM USA 입장문
Truth Forum USA 는 사랑하는 우리 대한민국과 자유 민주주의의 수호 및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함께
나아간다는 선한 목적 아래 그 동안 주어진 사명을 꾸준히 잘 감당해 왔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트루스
포럼과는 안타깝게도 분열된 모습으로 발전한 현 시점에서 Truth Forum USA 의 공동대표들과 모든
이사진 일동은 그 동안 뜻을 같이 하며 함께 사역해 오신 동역자들과 애국 동지분들께 본 건으로 인해
뜻하지 않게 발생한 오해로 많은 심려를 끼쳐드린 상황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유감을 표합니다.
본 입장문은 그 동안 오고 간 내용들과 정확한 시점을 토대로 사실로 검증된 내용 및 증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무엇보다 모든 사실에 바탕을 두고 진실을 투명하게 규명함으로써 Truth Forum USA 의
향후 진행과 발전방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시한번 천명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먼저, 한국의 트루스 포럼에서 답변을 요구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김경화 목사에 대한 공개적이고 명확한 사과
2. 트루스 포럼 USA 명칭 불사용에 관한 확인
3. 김재학 목사께서 자택에 등록한 "Trush Forum USA"의 이관 또는 폐관
(배 경)
Truth Forum USA 는 최근 개최된 이사회에서 한국 트루스 포럼의 상기의 터무니없는 일방적
요구사항들에 대하여 기본상식 밖의 무리한 요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애국동지들에게 정확한 검증내용
및 자료와 상세한 내용설명 등을 통해 그 동안의 의문들을 모두 종식시키고 미국의 Truth Forum
USA 의 정당성과 합법적 명분 및 그 당위성에 대한 입장을 확고히 하고자 합니다.
본 입장문의 서두에서 분명히 밝혔듯이 한국의 트루스 포럼과는 달리 미국의 Truth Forum USA 는
미국내 주정부와 연방정부에 합법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며, 이제 한국의 트루스 포럼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별도의 단체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Truth Forum USA 는 그 어떠한 단체들과도 상호간
구속력이 없이 독립 법인이며 한국의 트루스 포럼이 주장하는 바와 달리 상호간의 서면계약이나
양해각서 등 관계된 사항이 전혀 없고 그 어떤 구속력도 서로 갖지 않는 관계입니다. Truth Forum
USA 의 시작은 앞서 언급된 바와 같이 양 단체가 서로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힘을 합해 진행해 나가는
좋은 취지로 시작이 되었으나 Truth Forum USA 가 설립된 이후에 그 진행과정에 있어서 양 단체간
진행방식과 각기 추구하는 방식에 큰 차이로 인해 서로 이견을 좁히지 못했으며, 한국 트루스 포럼의
일방적인 요구사항과 Truth Forum USA 의 상임대표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인신공격과 부당한 협박
등 도저히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점들이 산재되어 도저히 함께 동역할 수 없다는 판단아래 Truth Forum
USA 는 원래 추구해온 기본목적을 달성하고 정확한 명분과 독립적 행보를 결정하게 앞으로도 Truth
Forum USA 는 초기 설립된 순수한 목적에만 충실하기로 결정하였음을 천명합니다. 더욱이, 한국의
트루스 포럼이 부당하게 요구하는 터무니없는 일방적 요구사항들에 대해서 절대로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도 확고히 표명하면서 우선 아래에 Truth Forum USA 의 입장표명에 따른 명확한 증거제시와
사실규명을 위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첨부했습니다.
(Truth Forum USA 입장)
아래는 한국(서울대) 트루스 포럼과 김은구 대표가 요구하는 상기 3 가지 요구사항에 대한 Truth Forum
USA 의 분명한 입장입니다.
a. 김경화 목사에 대한 공개적이고 명확한 사과에 대하여
Truth Forum USA 이사회는 앞으로 상세히 열거할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과 입증된 증거내용을
토대로 김경화 목사에 대한 공개적 사과는 절대로 없을 것이며, 반대로 Truth Forum USA 와 김재학
목사에 대한 김경화 목사의 정중한 사과를 워싱턴 한국일보에 전면광고를 통해 개재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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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ruth Forum USA 명칭 불사용에 관한 확인에 대하여
Truth Forum USA 명칭을 사용하고 안 하고는 Truth Forum USA 의 고유권한입니다. 그리고, Truth
Forum USA 법인은 앞으로도 등록된 고유의 이름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해 나갈 것이며 회칙에 준해
비영리단체의 목적과 모든 대내외적 활동을 언제든지 유지할 수 있는 고유권한이 Truth Forum USA 에
있음을 명확히 밝히는 바입니다, 단, 한국의 트루스 포럼과 이해가 상충하지 않는 상황의 본연의 Truth
Forum USA 목적에 부합될 경우 향후 행사를 연대할 수도 있는 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기타 어떠한
재정관련 일에 대한 관계발전은 전혀 없을 것이며 향후 어떠한 행사나 프로젝트도 모든 비용과 수입은
동등하고도 형평성의 원칙을 적용해 어떠한 단체들과도 Truth Forum USA 의 목적을 위하는 일인
경우에 협업해 나갈 것입니다.
c. 김재학 목사께서 자택에 등록한 Truth Forum USA 의 이관 또는 폐관에 대하여
김재학 목사가 자택에 등록한 법인이 아니라 주정부 법상 Resident Agent 인 김재학 목사의 주소로
주정부와 연방정부에 등록한 소규모 비영리 법인입니다. 이 법인의 사무실 주소가 김재학 목사의 주소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해당 주에 거주하는 거주민 만이 오로지 회사나 단체설립 시에 Resident
Agent 를 반드시 지정해 등록해 주어야 합니다. 이는 회사나 단체가 연락이 되지 않을 상황에 대비해
각종 세금이나 설립 및 폐관에 대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해당 주의
거주민을 지정해 Resident Agent 로 등록해야만 단체설립이 가능한 것입니다. 또한, 사무실 주소와
Resident Agent 의 집주소가 같은 경우가 일반적이며 Working Place 를 다르게 설정할 수도 있고 전혀
문제가 발생할 논거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비영리 단체들은 Resident Agent 의 집주소를 단체
주소로 사용합니다. 결론인 즉 현재나 앞으로도 Truth Forum USA 에 대한 타 단체로의 이관은 절대
없을 것이며 이는 지난 Truth Forum USA 이사회에서 최종 결론입니다. 그리고, 폐관이란 단어 표현은
적절하지 않으며 타 단체에 대한 모욕적인 표현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지나온 경과 및 자세한 상황 설명)
*김경화 목사의 명의도용과 허위사실 유포에 관하여
Truth Forum USA 와 대표 김 재학 목사는 Truth Forum USA 의 비영리 단체 등록과 관련해 김경화
목사 명의를 도용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증명하는 확실한 증거 자료와 내용을 아래에 제시해 드립니다.
1) 비영리 단체 등록과 관련하여 처음 메릴랜드 주정부에 등록하기 위해 3 분 (안영옥 선교사, 리처드 명
장로, 김경화 목사)에게 똑같은 내용과 정보(i.e., 영어 이름, 주소, 이메일 주소)를 안영옥 선교사와
리처드 명 장로에게는 6 월 23 일 날짜로, 김경화 목사에게는 6 월 30 일 날짜로 전화와 카톡으로 모두
요청을 드렸고 3 분 당사자들로부터 직접 관련 정보를 전해 받았습니다. (이미 관련 증거자료를 11 월
12 일 날짜로 단톡 방에 올려 드렸습니다)
2) 따라서, 관련 서류들을 받자마자 비영리 단체로 주정부에 등록하기 위해 Truth Forum USA 회계사가
모두 의뢰하였고 회계사의 등록신청을 통해 7 월 15 일 날짜로 단체가 등록되었으며 본 서류들 모두 모스
탄 대사님과 함께 한국을 방문 중일 때 이메일로 전해 받았습니다. 또한, 그 당시에 김재학 목사가
회계사에게 종이에 직접 관련 정보를 손 글씨로 적어 보내 준 원본 페이퍼 사진과 해당 원본 서류들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3) 김경화 목사는 “Truth Forum USA 는 단순한 소규모 비영리 단체가 아니라 주식회사 형태의 대형
비영리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다”고 말하는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로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본 비영리
단체는 $50.000 미만의 작은 소규모 비영리 단체로 등록되어 있으며 이는 회계사와 Truth Forum USA
이사분들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사실입니다. 미국에서는 비영리 단체가 대부분 Inc 로 등록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상식적입니다.
4) 이와 유사하게 한국 트루스 포럼의 김은구 대표와 김경화 목사는 동일한 방식으로 세이브 코리아
D.C.의 두분 목사님 또한 본인의 동의 없이 디렉터로 등록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며 명백한 도용 및 법적 위반 행위로 판단된다고 단언했는데 이에 대한 내용이 발각되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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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들로 교체를 했다고 했습니다. 이 또한 정확한 사실이 아닌 김경화 목사와 김은구 대표의 개인적인
편견과 잘못된 판단 및 감정에 따른 허위사실입니다. 그 당시에 공동대표이셨던 한 분은 여러 이유와
상황에 따른 사정들이 있었고 다른 분으로 교체해 달라고 부탁해 교체해 드린 것이며 지금은 주안에서
은혜로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같이 소규모 비영리 단체 등록에 대해서는 아무리 디렉터로
등록되었더라도 본인이 교체를 원하거나 이사회 결정으로 언제든지 미국에서는 이에 대한 교체가 가능한
합법적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또 나머지 한 분은 재정을 총괄해 담당하시며 잘 섬겨 주셨던 목사님으로 3 월 1 일 세이브 코리아
국가 비상기도회를 마치자마자 그동안 임시로 사용했던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은행 구좌는(i.e., 에스더
기도운동) 입금하기가 어려우니 세이브 코리아 은행 어카운트를 정식으로 오픈하자고 건의하셔서 이와
관련된 리더십 공동대표 분들 및 이사회 분들과 함께 의논해 결정하고 은행구좌를 정식으로 새로이 오픈
한 것입니다. 그런데 김은구 대표는 김재학 목사가 공동대표인 이중인 목사와 (명확히 말하면 여러
공동대표 중의 한사람으로써 이중인 목사가 세이브 코리아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스스로
공동대표 자격을 상실한 분으로 세이브 코리아 이사회에서 제명당한 분입니다)의논하지 않고 별도의
은행구좌를 오픈했다고 오히려 공개적으로 문자로 언급하며 아직 결산도 안 했다고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모두 다 허위사실입니다. 이중인 목사에게도 이 모든 내용들을 의논하고 알려
드렸으며 이중인 목사로부터 직접 자신이 직접 관리하며 소유하고 있던 처음에 임시로 사용하던 에스더
기도운동 작은 은행 구좌에서 남은 잔액을 모두 세이브 코리아 정식 구좌로 이관해 주신 것입니다.
아울러 세이브 코리아의 모든 행사 관련한 재정보고도 부대표 이상의 모든 리더들과 이사들 및 관계자
여러분께 투명하게 보고해 드렸습니다. 무엇보다 정식으로 세이브 코리아 은행에 구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비영리 단체 등록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그분께서 3 월 10 일 날짜로 등록에
필요한 관련 자료와 정보를 직접 김재학 목사에게 전해주시고 이를 받는 즉시 회계사에게 등록을
부탁했고 이후에 주정부에 등록된 서류를 모두 가지고 이중인 목사와 함께 TRUIST 은행에 가서 세이브
코리아의 정식 구좌를 개설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된 모든 서류와 증거자료를 모두 확실히 가지고
있습니다.
5) 김경화 목사는 명함을 만드는 줄 알고 자신의 관련 정보를 주었다고 주장하는데 명함에는 개인 집
주소가 전혀 들어가지 않으며 실제로 비영리 단체 등록을 다 마치고 나서 다른 분들과 함께 한달 반 뒤인
8 월 17 일에 만들어 드린 김경화 목사 명함에도 그리고 김경화 목사 아들 명함에도 또한 다른 몇 분의
명함에도 개인 집 주소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더욱이 본인 김재학 목사는 명함을 만들기 위해서나 등록을
하기 위해서도 전화번호를 요청한 적도 없습니다. 그러나, 김경화 목사는 전화번호도 요청했다고
허위사실을 단톡 방에 기재했습니다. 그리고 김경화 목사는 Truth Forum USA 명함이 아닌 세이브
코리아 명함을 8 월 17 일 주일에 워싱턴 트루스 포럼을 처음 준비하는 미팅에서 전해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10 월 31 일, 금요일 김은구 대표가 주관한 Zoom 미팅에서 6 월 30 일 김재학 목사에게
관련 내용을 카톡으로 보내 주고 나서 몇일 뒤에 명함을 받았다고 그것도 Truth Forum USA 명함인 줄
알았는데 세이브 코리아 명함을 받았다고 의아해하며 몇일 뒤에 받지도 않은 명함을 받았다고
허위사실을 계속 유포했습니다.
6) 김재학 목사는 6 월 30 일 오전 7 시 35 분에 김경화 목사에게 지난 번에 말씀드린 영어 이름과
집주소와 이 메일을 오전 중으로 부탁드린다는 메시지를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유념할
사항은 명함을 만드는 일이 무엇이 그리 중요하다고 오전 중으로 부탁한다고 했겠습니까? 김재학 목사가
모스 탄 대사님을 모시고 7 월 13 일에 한국을 방문하기 전에 Truth Forum USA 등록을 마치기 위해서
어쩔 수없이 급히 부탁한 것입니다. 아울러 등록을 위해 다른 두 분의 정보는 6 월 23 일에 이미 받았기
때문에 김경화 목사의 정보가 급히 필요했던 것입니다. 이에 김경화 목사는 오전 7 시 39 분에 자신의
관련 정보를 보내온 것입니다. 여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실은 Truth Forum USA 등록을 위해
3 분에게 관련 내용을 전해 받은 6 월에는 Truth Forum USA 가 설립도 되지 않은 그리고, 단체이름이
정식으로 결정이 나지도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i.e., 단체등록 시에 반드시 신청하는 동일한 단체이름이
먼저 등록되어 있는 경우에 동일한 이름의 단체를 절대로 사용할 수 없으므로 그 당시 아직 정식
이름으로 결정 난 상황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게 미리 무슨 명함을 만들어 준다고 관련 내용을 요청해
받겠습니까? 김경화 목사의 주장은 허위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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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김은구 대표는 12 월 13 일(토)에 워싱턴 트루스 포럼 단톡 방에서 김재학 목사가 김경화 목사에게
주소를 받은 시점이 명함을 제작하던 시기였고 그 무렵 주소를 받은 분들은 모두 명함을 받으셨다고
명백한 허위사실을 올렸습니다. 이는 모두 사실이 아닌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위 5)번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김경화 목사의 관련 주소를 받은 6 월달에는 명함을 제작하던 시기가 아니었고 주소를 받은 분들도
모두 명함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또한 6 월에 Truth Forum USA 등록을 위해 관련 내용을 전해 받은
3 사람 이외에는 명함 제작을 위해 그 어느 누구에게도 개인의 집 주소를 요청한 사실이 없고 개인
주소를 김재학 목사에게 보내준 사람도 전혀 없습니다. 또한, 명함에는 개인의 주소가 그 어느 한 분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이를 확실하게 증명하는 증거 자료와 모든 내용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김재학
목사는 명함 제작을 위하여 8 월에야 명함이 필요한 분들에게 영어 이름과 이 메일 만을 부탁드렸고
부탁을 받은 분들 또한 영어 이름과 이 메일만 보내왔습니다. 김경화 목사의 아들 명함 내용을 받은
날짜는 8 월 16 일이며, 김상호 선교사는 8 월 15 일, 그리고, 박해찬 목사는 8 월 7 일입니다. 또 다른
이사들은 각각 8 월 5, 9, 10 일입니다. 이들 중에서 박해찬 목사와 또 한 명의 이사는 명함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명함은 앞서 언급한 바데로 8 월 17 일 처음 모임에서 각각 전해 드렸습니다.
김경화 목사가 말하는 모든 내용이 허위사실임을 정확하게 증명하는 관련자료를 모두 보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관련 내용의 사실과 진실규명에 관하여
1. 김은구 대표가 전체 단톡 방에 올린 글을 보면 “문제를 키운 것은 김재학 목사께서 모든 상황을
회피하시고 오히려 명의 도용을 당하신 김경화 목사를 공격하시고 매도하는 방향으로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이 또한 객관적인 정확한 사실과 진실이 아닌 자기 진영을 앞세운
김은구 대표의 일방적인 글이요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 이로 인해 대중을 선동한 명예훼손입니다.
1-a) 김재학 목사가 모든 상황을 회피하며 이사들의 연락을 받지 않는다고 여러 번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사실을 왜곡하며 김재학 목사에게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나쁜 프레임을 씌우려고 한 것입니다.
김재학 목사는 10 월 18 일에 한국 트루스 포럼 이진수 부회장에게 시그널 대화를 통해 “장로님(부회장),
대표님 & 트루스 포럼과의 관계가 이렇게 안타깝게 되어 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과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김재학 목사가 워싱턴 트루스 포럼을 준비하며 진행하느라 몸도 맘도 많이 안
좋아져서 병원에서 여러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 안정과 쉼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건강
상태와 처한상황을 재차 말씀드렸음에도 이 모든 상황들을 무시하고 끊임없이 계속해서 상황을
회피한다고만 한 것입니다. 실제로 지금까지 김재학 목사는 여러 병명으로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며 의사들로부터 절대 안정을 취하라는 권고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지난번 박해찬
목사와 10 분 이상 통화하는 과정에서 몸이 안 좋아서 10 월 31 일 오전에 구토와 어지럼증으로 쓰러져
31 일 Zoom 미팅에는 참석할 수가 없었다고 언급해 드렸고 통화하면서 당시에도 병원에 도착하고
있으니 전화 통화를 이어 갈 수 없다고 하고 나중에 다시 통화하자고 했지만 그날 상황이 여의치 못해
박해찬 목사로부터 한 번 더 전화가 왔으며 병원에 있어 전화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김은구 대표 쪽에서 말하는 3 분의 이사들(이분들은 Truth Forum USA 를 위해서 이사로 임명(지명)은
받았지만 이사직으로서 기본의무인 회비와 주요행사에 대한 후원을 단 1 달러도 하지 않음으로 스스로
이사직 자격을 상실했으며 지난 9 월 13 일 포럼 행사후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내부 분란을 일으키는
단초를 제공하는 등 해당행위로 인해 지난 정식 이사회를 통해 제명처분과 해임을 당했습니다) 그 중에는
그 어느 누구도 김재학 목사에게 연락을 다시 한 분이 없습니다. 김재학 목사가 몸이 많이 안 좋은 상태라
안정과 쉼이 필요한 상태이나 그 어느 누구의 연락이나 전화를 회피한 적도 없으며 지금까지도 모든
연락을 서로 주고받는 라인들을 오픈해 오고 있습니다. 단 김은구 대표와의 연락은 10 월 30 일 까지는
계속해오다 31 일 이후부터 지금까지 전화나 카톡이나 시그널 등 그 어떤 연락도 받지 않고 있을뿐더러
카톡과 시그널도 김재학 목사가 차단했으며 그 이후 김은구 대표가 모스 탄 대사님과 함께 연결해
소통하고 싶다며 4 명의 리더십 모임 방(김은구, 이진수, 김재학, 모스 탄)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
시그널 방에서도 김재학 목사가 김은구 대표와 이진수 부회장을 12 월 2 일자로 내보낸 것은 사실입니다.
김재학 목사가 이렇게까지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 동안의 전화 통화에서 김재학 목사를 무슨
범죄자 취조하듯 (본인도 다른 글에서 인정함) 혈기를 부리며 소리 지르고 비인격적으로 시종일관 대해
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렇게까지 김재학 목사가 할 수밖에 없는 결정적인 이유는 한국에서는 이러한
행위가 합법적이라고 말하지만 김재학 목사가 사는 메릴랜드 미국에서는 불법인 전화 대화를 사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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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학 목사에게 허락이나 동의를 받지 않고 몰래 녹음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러한 녹취는 법적인
증거효력이 전혀 없습니다. 김재학 목사에게도 연약함과 부족함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취조하듯
혈기를 부리며 소리를 지르고 전화 통화 내용을 몰래 녹음하는 것은 개인의 인격을 모독하고 절대로 어느
단체나 지도자가 할 수 있는 도덕적 기준미달의 비인격적이고 비상식적인 범죄행위입니다.
1-b) 김은구 대표는 명의 도용을 당한 김경화 목사를 김재학 목사가 공격하고 매도하는 방향으로 적절한
대응을 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 또한 객관적이거나 정확한 사실과 진실이 아닙니다. 10 월 30 일에
처음으로 김경화 목사로부터 명의를 도용 당했다고 하는 사실을 텍스트 메세지로 주고받는 과정에서
김재학 목사는 김경화 목사에게 “목사님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목사님과 사모님을
깊이 존경하고 귀히 여겨서 함께 트루스 포럼을 통하여 동역하고 싶어서 목사님께 먼저 부탁드린
것입니다. 줌 미팅은 금요 기도회가 있어서 참석이 어려울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기도하고 있습니다.
선한 마음과 목적을 가지고 함께 해 온 일들이 이렇게 안타깝게 진행되고 있어서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고
목사님과 여러 분들에게도 죄송할 뿐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죄송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김경화 목사는 10 월 30 일 김재학 목사와의 전화통화에서 혈기와 감정이 담긴 흥분된 목소리로
소리를 크게 지르며 “감옥에서 13 년을 살던지 목회나 하던지 하라”고 말했으며 심지어는 김재학
목사에게 허락도 구하지 않고 김경화 목사 본인 전화 라인에 몰래 김은구 대표를 숨겨 놓았다가 2 사람의
대화를 다 엿듣고 끼어들게 하는 비인격적인 행동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은구 대표가
김재학 목사에게 행했던 것과 똑같이 김경화 목사도 김재학 목사와 전화 통화를 몰래 녹음했다고 했으며
이때에도 김은구 대표는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하고 김재학 목사에게 혈기를 부리고 소리 소리를
질렀습니다.
김경화 목사는 또한 11 월 2 일 시그널 단툭 방에 김재학 목사에게 드리는 마지막 경고라는 내용을 통해
“11 월 3 일 오후 6 시까지 진정 어린 회개와 함께 법인설립 및 회계 증빙을 포함한 트루스 포럼 USA
관련 모든 자료(은행자료일체)를 본부에게 깨끗하고 정직하게 이관해 주실 것을 약속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하며 만약 성의 있는 대응이 없으면 다음과 같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첫째, 법인 설립
시 명의도용 및 허위사실 등재에 관해 형사고소를 취할 것입니다. 이때 불법을 진행하는데 공모한
사람들까지 다 함께 형사고소를 취할 것입니다. 둘째, 명의도용에 관한 사실을 제가 아는 모든 기관에
공표하겠습니다. 세이브 코리아 단체 톡과 트루스 포럼 단체 방, 전한길 뉴스, NNP 뉴스, 원용석
진실정치 등 각종 뉴스 매체, 워싱턴 교협과 워싱턴 목사회, 메릴랜드 교협, 목사회, 남침례교 버지니아
지방회, 메릴랜드 지방회, 남침례교 한인 지방회 등 관련 기관에 적절한 방식으로 제보하고 공론화할
것입니다. 셋째, 저는 김재학 목사께서 목사의 직분을 부끄럽게 하셨기에 앞으로는 목사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협박성 경고의 메시지와 함께 형사고발은 최대 징역 15 년과
$25.000 벌금이라고 나와 있는 이미지 사진을 보내왔고 이후 단톡 방에 김재학 씨라고 호칭하였습니다.
또한 11 월 11 일에도 전체 단톡 방에 일방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김재학 목사와 Truth Forum
USA 의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이에 리처드 명 이사장께서 김경화 목사의 일방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대응차원의 글을 올렸고 김재학 목사 또한 명의도용이 아닌 객관적이고 정확한 여러 사실과
증거자료들을 11 월 11 일 당일에 전체 단톡 방에 알리게 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사실들을 무시한
채 김은구 대표는 계속해서 명의도용에 대한 프레임을 씌우며 증거가 명백하다며 공개적인 모욕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소송으로 간다면 불리한 판단을 받으실 가능성이 높다고 또 다시 전체
단톡 방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입니다. 오히려 객관적이고 명백한 증거자료들은 Truth Forum USA
김재학 목사가 갖고 있는 것이며 오히려 공개적으로 사실에 기반두지 않은 허위사실과 협박성 경고의
글을 올리며 김재학 목사를 비인격적으로 비방하며 모독한 사람은 바로 김경화 목사입니다.
2. 김은구 대표가 전체 단톡 방에 올린 글에 보면 “김재학 목사가 당사자들과 직접 소통하기 보다는 모스
탄 대사님을 비롯해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제 3 자들을 접촉하셔서 자신에게 유리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상황을 호도하시고 동정을 구하시는 방식으로 접근하시는 정황들을 보면서 더욱
실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라고 했지만, 이 또한 명백한 사실이 아닌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입니다.
김재학 목사가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동정이나 구하는 나쁜 사람으로 음해하려는 악한 프레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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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 김재학 목사는 오히려 그 동안 있었던 모든 일들과 김은구 대표와 주고받았던 모든 내용 들을 있는
사실 그대로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오픈해 이사진들에게 공유했으며 오히려 이사진에게는 김은구 대표의
입장에서 말하며 김은구 대표의 뜻과 리더십을 존중해 협조해 주기를 여러 번 말했습니다. 특별히 워싱턴
포럼 행사 후 김은구 대표와 이진수 장로로부터 처음 재정보고를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도 김재학
목사를 제외한 이사진들은 여러 이유들을 말하며 초반에 언급한 바데로 전혀 다른 독립적인 단체로써
한국 트루스 포럼에는 재정보고를 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2-b) 모스 탄 대사님과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제 3 자들이라고 주장하는데 현재 Truth
Forum USA 에 제 3 자는 없습니다. 모두가 다 귀하고 중요하신 당사자들로 이사장과 이사의 직책을
맡고 계신 분들로 김재학 목사보다 더 연륜도 깊고 똑똑하고 지혜와 분별력이 있는 분들로 모든 내용과
사안 및 진행상황 등을 사실 그대로 파악하며 분별할 줄 아는 귀한 이사분들 이십니다. 더욱이
공동대표로 섬기고 계신 모스 탄 대사님은 법학박사요 국제형사 사법대사를 지내신 분으로 김재학 목사
보다 모든 면에서 탁월하게 훌륭하시고 뛰어나시며 지혜롭고 분별력이 확실한 영적인 분인데 김재학
목사가 자신에게 유리한 일반적인 설명으로 상황을 호도한다고 김재학 목사의 말만 그대로 믿고 모든
상황들을 판단하고 파악하는 절대로 그런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모스 탄 대사님은 김재학 목사가 설명해
드리지 않아도 김은구 대표와 이진수 장로가 직접 대사님께 보낸 모든 글과 내용들을 보시고 지금까지
있었단 사안들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을 객관적으로 정확히 판단해 꿰뚫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사님은 한국의 트루스 포럼과 김은구 대표가 원하는 것이 USA 의 인사권과 재정을 본인이
원하는 대로 행사하고 싶은 것이 아닐까라고 라고 직접 언급하셨고, 김재학 목사도 아마 그런 것 같다고
공감했습니다.
아울러 대사님은 9 월 13 일 포럼 행사를 마치고 강사님들과 함께한 저녁식사 자리에서 행사를
성공적으로 잘 마치게 된 것은 첫째는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은혜를 베풀며 함께 해 주셨기 때문이며
둘째는 김재학 목사의 수고와 헌신이 없었으면 이번 행사를 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김재학 목사의 헌신을
함께 한 동역자들 앞에서 격려해 주셨습니다. 또한 김은구 대표와 이진수 장로에게 11 월 1 일자
시그널을 통하여 “I think Pastor Kim is innocent” 라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대사님께서는
지난 12 월 6 일에도 Truth Forum USA 이사분들과 관계자들 12 명이 모인 성탄모임에서도 본인은
김재학 목사를 언제나 변함없이 신뢰하며 모든 관련내용들과 증거자료들을 확인해 본 후에 김은구
대표에게 김재학 목사가 “Innocent” 하니 일련의 일들을 서두르지 말고 잘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도 자신의 의견을 듣지 않고 일이 이렇게 안타깝게 진행되고 있어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안타깝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문화와 법이 여기 미국과 엄연히 다른 데다 나라도 서로 다른 나라라고
말하시면서 더욱 안타까워하셨습니다.
3. 한국 트루스 포럼과 Truth Forum USA 가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3-a) 트루스 포럼을 통하여 함께 인식하고 협력하고 동역 하려는 가치와 목적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김은구 대표는 김재학 목사와의 2 번(10 월 21 일, 28 일)의 시그널 대화를 통해 “워싱턴 트루스 포럼을
준비하다가 Truth Forum USA 를 등록하게 된 것은 미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후원을 모집하기 위한
것이며 미국에서의 후원을 통해 트루스 포럼의 재정적 기반을 탄탄하게 하는 것이 오랜 생각이었다고
하면서 김재학 목사가 당연히 이 작업을 도와주시는 분으로 이해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또한 김은구
대표는 처음 Truth Forum USA 를 설립하는 과정에서부터 김은구 대표가 단톡 방에서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처럼 재정 어카운트를 2 개로 해서 하나는 구좌로 또 다른 하나는 한국을 위한 구좌로 해서
후원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가 김재학 목사가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자 재정 어카운트를 하나로 하되
후원 받은 금액 중에 70% 미국 트루스 포럼이 사용하고 30%는 한국 트루스 포럼이 사용하면 어떻겠냐는
메시지를 보내오기도 할 정도로 재정과 후원을 유용하는데 우선적인 관심이 많았습니다. 충분히 이해할
수도 있고 공감할 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김은구 대표의 이러한 목적과 생각이 트루스 포럼의
최우선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트루스 포럼의 5 대인식과 가치와 목적이 최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Truth Forum USA 는 김은구 대표가 생각하는 목적이 트루스 포럼의 5 대 인식과 가치와 목적을
최우선으로 서로가 협력해 동역하는 관계로 이 모든 것을 잘 실천해 어려움과 싸워가며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열매로써 자연스럽게 나오는 아름답고 복된 재정적인 결과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김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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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와 이진수 부회장은 Truth Forum USA 의 재정을 마치 자신들의 자회사처럼 착각하며, Truth
Forum USA 이 동반자적이며 독립적 관계가 아니고 한국의 트루스 포럼에게 재정보고를 당연히 해야
한다고 주장함으로 진정한 트루스 포럼의 인식과 가치 및 목적보다는 재리에 우선하는 잘못된 강한
인상을 Truth Forum USA 리더십과 이사진들에게 보여준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김재학 목사는
이진수 부회장에게 시그널 대화를 통해 분명히 Truth Forum USA 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Truth Forum USA 이사회진과 리더십의 입장과 이해는 한국 측과 많이 다릅니다. 저희들은 트루스
포럼의 가치와 목적을 인정하고 공유하고 함께하며 이를 위하여 함께 협력하고 동역하며 선을 이루어
가는 동지적 관계로 알고 있습니다. 회사로 생각하는 본사와 지사의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라면 본사에서 모든 재정과 인력을 파견하고 설립해서 운영하는 것이 맞고 재정 또한 본사에 모든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그리고, 한국 트루스 포럼과 김은구 대표는
Truth Forum USA 설립과정과 9 월 13 일 포럼행사를 위하여 단 1 달러라도 지원하거나 후원도 전혀
Contribution 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13 일 포럼 날짜가 거의 임박해오자 후원내역을 공유해 주시면
모금 현황에 따라 부족한 경우 저희 쪽에서 약간의 지원금을 준비하는 것도 고려해 보겠다고만 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 곳 미국의 Truth Forum USA 시스템은 김재학 목사 단독으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책임지는
구조가 아닌 데다 그러한 권한도 없습니다. 미국 법인은 이사회가 최고 의결 결정기관입니다. 이사회와
이사장의 권한이 가장 큰 것입니다. 따라서, 저희 리더십과 이사회는 그 어떤 한분이나 몇 분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Truth Forum USA 와 함께 헌신해 오신 다수의 법인 상임이사님들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Truth Forum USA 의 현재 입장은 김은구 대표가 김재학 목사에게 문자로
언급한 내용대로 한국 트루스 포럼과는 필요시 협력하는 별도의 단체로 활동한다고 이사회에서
최종결의가 된 사안이라 한국 트루스 포럼과 Truth Forum USA 는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는 첫번째
이유입니다.
3-b) 김은구 대표는 9 월 13 일 포럼 행사 이전부터 행사 당일과 그 이후에도 여러 번 김재학 목사와 관련
사안을 나눕니다 라는 메시지를 통해 자신이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모스 탄 대사님과 김재학 목사가
별도의 단체를 만드시는 것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고 여러 번 언급한 사실이 있습니다. 9 월
9 일 시그널 대화를 통해 김재학 목사에게 보낸 내용에서도 김은구 대표 본인이 USA 대표로 직접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며 김은구 대표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이진수 부회장을 비롯한 다른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이러한 한국 트루스 포럼과 김은구 대표의 생각 및
의도를 알게 된 Truth Forum USA 리더십과 이사회는 미국 법인을 허수아비로 만들어 놓고 김은구 대표
본인 맘대로 인사권과 재정 등 모든 사항들을 직접 관리해가며 행사하겠다는 김은구 대표의 의도가 이미
선을 넘은 것이라며 기본 취지와 목적이 다른 이러한 욕심에 대해 마음 문이 닫힌 것이며 이제는 더 이상
한국 트루스 포럼과 김은구 대표와는 같이 동역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최근까지
진행된 여러 일련의 상황으로 인해 이제는 더 이상 한국 트루스 포럼과 김은구 대표는 Truth Forum
USA 와 함께 할 수 없는 두번째 이유입니다.
3-c) 김은구 대표와 이미 USA 이사회에서 제명된 2 명의 전 이사들 (김경화, 김상호) 이 공개적인 단톡
방에서 김재학 목사와 Truth Forum USA 에게 악한 프레임을 씌우며 허위사실들을 유포한 내용, 즉
재정(재정보고)에 대한 관련 사실(진실)을 나눕니다. 먼저, 한국 트루스 포럼 김은구 대표와 이진수
장로가 요청한 재정보고 사안입니다. 김은구 대표는 10 월 7 일 날짜에 대사님과 함께 있는 리더십
시그널 단톡 방에 9 월 13 일 행사의 수입, 지출을 정리하려고 한다며 구체적인 결산 진행은 이진수
부회장과 협의해 달라며 결산진행에 적극 협조해 달라는 메시지를 보내왔고 이진수 부회장도 같은 날과
10 월 8 일에 수입/지출 내역을 보내 달라며 엑셀로 보내 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혹시 그렇게
정리되어 있지 않다면 텍스트로 보내주면 본인이 정리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김재학 목사는 9 월 13 일
행사를 위해 이사로써 회비와 후원금을 단 1 달러도 내지 않고 Truth Forum USA 이사의 의무를 다하지
못해서 스스로 이사 자격을 상실한 3 분(i.e., 김경화 목사, 김상호 선교사, XXX 목사)을 제외한 Truth
Forum USA 이사진들에게 관련 내용을 바로 공유해 알렸습니다. 당시, Truth Forum USA 의 이사진과
재정위원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한국 트루스 포럼에 재정보고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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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한국 트루스 포럼이 Truth Forum USA 설립과정 및 9 월 13 일 행사에 많은 재정이 있어야
함을 알고 있었고 그로 인해 재정적인 어려움이 너무도 많은 점도 사전에 미리 충분히 알고 있었음에도
재정적인 지원과 후원을 단 1 달러도 하지 않았으며 마치 기업체 지사처럼 재정간섭을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보았고, 두번째는 김재학 목사가 처음에는 워싱턴 트루스 포럼이라는 브랜치와 같은
느낌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시작하려다 설립과정에서 전체 미국을 대표하는 법인으로 발전해 가면서 한국
트루스 포럼과는 종속적 개념이 아닌 트루스 포럼의 가치와 5 대인식과 목적은 공유해 인정하지만 서로
협력해 동역하는 동지적 관계로 9 월 13 일 행사를 섬겨 왔는데 Truth Forum USA 가 별개의 단체인
한국에 재정보고를 할 의무가 전혀 없는데 여기에다 재정을 보고하려고 하는 김재학 목사가 별도의
계약을 맺은 것이 있느냐 이사진이 반문해 왔고 이에 김재학 목사가 없다고 대답하자 이사진은
재정보고를 외부의 단체에 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판단해 재정위원회와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을 한
것입니다. 세번째 이유는 세이브 코리아 D.C.도 한국 세이브 코리아 본부에 그 어떠한 재정보고도 한적이
없으며 한국 세이브 코리아 또한 그 어떠한 재정보고도 요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세이브 코리아
워싱턴 D.C. 조직에 대해 그 어떤 인사권도 요구하거나 행사한적도 없으며 나아가 한국 세이브 코리아는
세이브 코리아 뱃지까지 전해주며 맘껏 활동하며 섬기라고 했고 한국의 이승만 기념사업회도 워싱턴
D.C.에 있는 이승만 기념사업회에 재정보고를 요구한 적도 없고 지금까지 재정보고를 하지 않고 있으며
AKUS (한미연합회)도 미국 본보와 한국에 각 지부가 재정보고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입니다.
네번째 이유는 재정은 대외비라 외부유출관련 보안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며 실제로 9 월 13 일 행사를
위해 후원하신 분들 중에서 자신들의 실명과 금액을 밝히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 여러 이유들로 Truth Forum USA 이사회의 최종 결정이 10 월 12 일날 내려진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실관련 내용들이 10 월 19 일 김재학 목사가 인도한 줌 미팅(2 차 재정보고를 겸한
평가회)이전에 있었음에도 김은구 대표는 이사로써 재정의무와 책무를 다하지 못하여 스스로 이사로써
자격을 상실한 2 분의 일방적인 말만 듣고 김재학 목사가 리더십과 이사회를 임의로 빙자한 것이라며
공개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했습니다. 19 일 줌 미팅 이전에도 스스로 이사로써 자격을 상실한 3 사람
외에도 다수의 정식 이사회와 공동대표 3 인의 리더십이 있었으며 지금도 변함없이 본 이사진들은
이사회 활동을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잘 감당해 나가고 있습니다.
3-d) 이제부터 10 월 19 일 이후에 김은구 대표와 김경화 목사와 김상호 선교사가 함께 재정에 대한
교묘한 프레임으로 허위사실을 공개적으로 유포해 내부분열과 갈등을 조성하고 Truth Forum USA 을
위해 하려는 악한 일들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김은구 대표는 10 월 21 일과 28 일에 2 번에 걸쳐서 관련 사안을 나눕니다. 라는 제목으로 본인이
김재학 목사에 대한 재정적인 루머들이 모두다 거짓된 음해인 것으로 확인하고 트루스 포럼 YouTube
게시판을 통해 공표를 했음에도 신동영 회장 (US 워싱턴 한인회), 이 사람은 올 7 월달에도 모스 탄
대사님과 김재학 목사가 한국을 방문할 시점에 맞춰 김재학 목사가 xxx 회장으로부터 수 억원을
받았다고 조시마 유트브 방송에 전화로 허위사실을 제보한 장본인입니다. 이 사실은 조시마 유트부
방송을 운영하는 대표인 유 xx 형제로부터 10 월 2 일에 직접 확인한 사실이며 김재학 목사와 Truth
Forum USA 이사분들도 직접 목소리를 듣고 확인한 사실입니다)이 이러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워싱턴저널 유트브 방송에서 김재학 목사와 교협의 명예와 위상을 훼손시켜가며 9 월 13 일 행사를
조직적으로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재정관련 소송을 김재학 목사에게 제기한 거짓내용으로 마치 실제로
있었던 사실인양 그들과 연락을 주고 받으며 그 유튜브 영상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도록 단톡 방에
올려 놓고 명예훼손을 서슴지 않았으며 10 월 31 일까지 그들과 김재학 목사가 만나서 이러한 내용을
해명하지 않으면 Truth Forum USA 대표를 맡는 것과 모스 탄 대사님을 앞세워 애국운동 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고 은근히 압력을 가하는 듯한 내용의 글을 의도적으로 올렸습니다.
또한 10 월 31 일까지 한국 트루스 포럼에 재정보고를 하는 것은 물론 김은구 대표가 김재학 목사와 전화
통화를 하다가 워싱턴 트루스 포럼 행사와 전혀 관련이 없는 분들까지 참여시키는 그야말로 거의
일방적으로 잡은 날짜의 줌 미팅에도 참석하라고 하는 과정에서 만약 참석하지 않으면 우선 100 명이
있는 단톡 방에 올려 상기 거짓내용을 공론화하겠다며 협박했고 재정보고를 원치 않으면 트루스 포럼과
별개의 독립적인 단체를 운영해 달라고 하며 선을 넘는 짓을 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트루스 포럼 행사를
통해 김재학 목사가 재정적인 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 문제가 반복되었다. 세이브 코리아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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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서도 김재학 목사가 제명당한 이중인 공동대표와 의논 없이 별도의 은행을 오픈했고 아직 결산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라고 하며 이 모든 내용들을 아무런 증거가 없이 중상 모략하며
허위사실임에도 불구하고 Truth Forum USA 가 한국 트루스 포럼에 재정보고를 안 하기로 결정한
사실을 알려 준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김재학 목사를 마치 재정적, 도덕적, 윤리적으로도 큰 문제가 있는
사람인 것처럼 이상한 프레임을 씌워 마치 좌파들의 짓거리처럼 허위사실을 공개적으로 단톡 방에
유포하였습니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및 인권모독입니다.
9 월 13 일에 있었던 행사에서 김재학 목사에게 김은구 대표가 언급한 재정적인 부분에 있어서 그 어느
누구도 김재학 목사에 대해 우려하는 문제는 그 어느 한 건도 없었습니다. (단지, 김은구 대표 진영과
연결되어 있는 Truth Forum USA 에서 제명당하고 해임당한 전 이사 3 명만이 있을뿐만아니라, 이들은
9 월 13 일 행사를 위해 재정적으로 단 1 달러도 후원하지 않은 우려 아닌 우려로 나타난 안타까운 일만
있을 뿐입니다) 오히려 김재학 목사는 9 월 13 일 행사를 위하여 재정후원에 모범을 보이며 큰 후원을
하고 헌신했습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말씀드리는 것은 앞서 재정을 총괄하여 섬기셨던 안 영옥
선교사께서 여러 번 올리신 전체 단톡 방 내용에서도 분명히 알 수 있듯이 이번 9 월 13 일 행사에서 재정
관련해 김재학 목사는 그 어떤 부분에도 재정에 일체 관여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오직 재정위원회에서
위원장님과 회계를 담당하신 분이 재정을 섬기셨고 이후 재정에 대한 결산과 보고에도 재정위원회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투명하고 정확하게 잘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김경화 목사가 11 월 12 일에 전체 단톡 방에 공개적으로 올린 다음과 같은 재정관련 내용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김재학 목사님에 대해서는 그동안 워싱턴 교회협의회 및 세이브 코리아 DC 등
회계정리 문제에 관해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9 월 13 일 진행된 워싱턴 트루스 포럼 행사에 관해서도
재정과 운영에 대해 회계 증빙을 공개 요청이 있었으나 현재까지 책임 있는 투명한 공개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위에서 김경화 목사가 제기한 김재학 목사에 대한 교협과 세이브 코리아 DC 등 회계정리 관해 많은
논란이 있었다는 내용은 모두 다 허위사실입니다. 교협과 관련해서는 그 당시에 김재학 목사를 반대하는
진영에서 소수의 사람들이 본인들이 지지하는 부회장 목사의 범죄기록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한인 교계와
사회에 이러한 목사를 회장으로 공천하여 세우는 일에 여론이 안 좋아지자 이를 물타기 하려는 악한
프레임을 씌움으로써 회장인 김재학 목사에게 재정적인 회개정리 부분에 문제가 있는 사람처럼 몰아간
사실입니다. 김경화 목사는 정확한 사실 내용과 이에 대한 검증 없이 전혀 확인되지 않은 떠도는 소문과
허위사실 만을 가지고 악한 프레임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진실은 교협에서 정식 문건으로써 김재학 목사가 회장으로 재임했던 코로나 팬데믹
기간인 45 대 재정(회계)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46 대에 정확하고 투명하게 인수인계 되었다는 45 대
46 대 양 대의 회장, 총무, 회계 6 분의 목사님들이 직접 친필로 싸인 한 내용의 확실한 원본 증거 자료가
있습니다. 현 51 대 회장단과 임원회의에서 이를 확인 증명한다는 현 교협의 정식 문건 서신을 45 대
회장인 김재학 목사에 발급했습니다. 무엇보다 김재학 목사에게 재정적인 회계정리 부분에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더 확실하고도 분명한 증거와 사실은 재정을 후원하신 분께서 직접 친필로 싸인 해
주신 2 개의 원본 확인서와 후원을 받은 사람들의 리스트를 모두 가지고 있으며 더더욱 확실한
증거자료로 그 당시에 후원을 받은 사람들이 자신의 실명 이름과 교회와 개인 집 주소를 기록하여 직접
친필로 싸인 한 원본 영수증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외에도 이 모든 허위사실을 증명하는 관련 많은
확실한 증거 자료들이 있습니다. 이제 곧 때가 되면 공의로운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 선악 간에 의로운
심판을 해 주실 것입니다.
이어서 김경화 목사가 김재학 목사에게 공개적으로 단톡 방에 이상하게 프레임을 씌우며 다음과 같이
언급한 두번째 내용을 바로잡으려고 합니다. “9 월 13 일 진행된 워싱턴 트루스 포럼 행사에 관해서도
재정과 운영에 대해 회계 증빙을 공개 요청이 있었으나 현재까지 책임 있는 투명한 공개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김경화 목사를 비롯한 Truth Forum USA 이사진들과 그 어느 관계자들 중에서도 9 월
13 일에 진행된 워싱턴 트루스 포럼 행사와 관련 재정과 운영에 대해 김재학 목사에게나 재정위원회에
회계 증빙을 공개적으로 요청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공개적으로 시그널과 단톡 방을 통해
김재학 목사에게 회개 증빙을 요청한 사람은 Truth Forum USA 재정위원회에서 결산보고한 재정보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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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하지 않았거나 의도적으로 어떤 목적으로 신뢰하지 않고 있는 한국 트루스 포럼 김은구 대표와
이진수 부회장입니다. 김경화 목사가 사실을 알리려면 이렇게 정확하게 표현을 해야지 일반 사람들이
김경화 목사가 쓴 글을 읽을 때마다 행사를 하고 나서 재정과 운영에 대해 공개 요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미국 법인인 Truth Forum USA 가 재정보고를 안 한 것처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현재까지 책임 있게 투명한 공개가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는 모두 김경화
목사의 허위사실입니다. 9 월 13 일 행사를 마치고 나서 재정위원회에서 1 차로 행사를 위해 후원하며
헌신하신 분들과 이사분들에게 우선적으로 1 차 재정보고를 하였고 10 월 19 일에 2 차로 줌 미팅을 통해
재정위원회에서 준비한 재정보고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마쳤습니다. 이때에 김경화 목사도 김상호
선교사도 모두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때에 참석한 분들이 궁금한 사항들을 모두 질문하셨고
재정위원회와 김재학 목사가 자세하고도 구체적으로 숨김없이 정확히 답변해 은혜롭게 재정보고가
이의를 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이 은혜롭게 이뤄졌습니다. 한국 트루스 포럼에게만 그들이 다소 무리하게
요청하는 회계 증빙(?)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트루스 포럼에 할 의무도 없었습니다. 참고로
모스 탄 대사님께는 은행 스테이먼트를 포함한 구체적인 회계 증빙자료를 모두 보내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김상호 선교사가 김재학 목사에게 재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단톡 방에 쓴 허위사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Truth Forum USA 에서는 보다 더 엄중하고 무거운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김상호 선교사는
“목사님은 워싱턴 교회협의회, 세이브 코리아, 트루스 포럼, 그리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많은 곳에서
공금유용의 의혹을 받고 계십니다. 우리는 애국을 하려고 이 자리에 모였고 헌금하고 후원금을
보냈습니다. 이 후원금이 어디로 지출되었나요? 트루스 포럼 때도 3 개의 구좌로 후원금을 받았는데 그
중에 김재학 목사님 댁으로 받으신 후원금은 왜? 공개를 않하셔요? 그리고 지출 내역의 영수증들은
어디에 있나요? 후원금을 내신 애국 동지분들은 알고 싶어하십니다. 후원금이 어디로 갔나요?”
위에서 김상호 선교사가 언급한 내용의 3 개 단체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많은 곳에서 공금 유용의 의혹을
받고 있다고 했는데 이 모두가 전혀 증거도 없는 허위사실로 김재학 목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허위사실유포를 통해 Truth Forum USA 를 분열시키려는 악한 의도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앞으로 이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이미 시작한 사람과 김상호 선교사를 시작으로 그동안 재정에 대해 공개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모든 당사자들에게 반드시 물을 것입니다. “애국을 하려고 이 자리에 모였고 헌금하고
후원금을 보냈습니다”. 라고 했는데 이 말을 하는 김상호 선교사는 세이브 코리아 D.C. 행사와 트루스
포럼 행사 때 단 한번도 또한 단 1 달러도 헌금하거나 후원하지 않았으며 세이브 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준비위원장이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는데 많은 준비(운영) 위원들 중에 봉사단장으로만 섬겼을
뿐입니다. 또한 본 단톡 방에 계신 분들 중에 13 일 행사를 위해 헌금을 하거나 후원을 하신 분들은 거의
없고 기도로 함께 응원하며 동참하신 분들입니다. 오직 본 단톡 방에 계신 분들 중에서 Truth Forum
USA 정식이사로 지금까지 헌신하고 계신 분들만 9 월 13 일 행사를 위해 사랑으로 수고하고 헌신하며
헌금과 후원을 하셨습니다. “이 후원금이 어디로 지출되었나요?” 이미 재정위원회에서 2 차례의
재정보고를 통해 김상호 선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후원금이 어디로 지출되었는지 지출내역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보고했는데 그 자리에 있었던 본인이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이러한 말을 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트루스 포럼 때도 3 개의 구좌로 후원금을 받았는데 그 중에 김재학 목사님 댁으로 받으신
후원금은 왜? 공개를 않하셔요?” 이 내용 또한 모두가 다 사실이 아닌 허위사실입니다. 3 개의 구좌로
후원금을 받은 것이 아니라 1 개의 정식 구좌에 3 가지 방법(젤, 우편(공식적인 PO BOX), 은행구좌)으로
후원금을 모금한 것입니다. 또한 김재학 목사 개인 자택으로 후원금을 받은 사실도 없을뿐더러 자택으로
받은 후원금도 단 1 달러도 없습니다. 이 모두가 김재학 목사를 재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는 악한
프레임을 씌우며 음해하려는 허위사실입니다. “지출 내역의 영수증들은 어디에 있나요?”
재정위원회에서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4. 김은구 대표가 말하는 임원선임과 USA 설립과정과 9 월 13 일 행사에 대해 전혀 상의가 없었다는
내용에 대하여 Truth Forum USA 입장에서 사실 그대로를 나눕니다. 김은구 대표가 단톡 방에 보낸
10 월 28 일자 “트루스 포럼 USA 관련 사안 정리 및 향후 계획”이라는 내용에 보면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리고 USA 설립과정에서 충분한 대화 없이 진행되었다”고 언급을 하다가 그 이후부터는
갑자기 전혀 상의가 없었다 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왜? 이렇게 표현이 바뀌었을까요? 맞습니다. 의논과
상의가 충분히 없었다는 표현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이 말은 김은구 대표 쪽 입장에서는 충분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김재학 목사와 Truth Forum USA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나름대로 의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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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의를 거쳤습니다. 9 월 13 일 행사 관련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행사를 계획하고 준비하며 진행하고
마치기까지 이 모든 행사를 모두 주최하고 주관한 단체는 Truth Forum USA 입니다. 그러기에 Truth
Forum USA 에 대한 존중과 권한과 크레딧 은 반드시 있어야 했습니다.
여하튼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마다 김재학 목사는 나름대로 일정(날짜), 장소(상원의원 빌딩에서 호텔로
바뀌게 된 과정), 강사들, 사례비, 등으로 충분하지 않지만 행사를 준비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카톡과
시그널 전화로 서로 의논하였습니다. 다만 당일 순서지에 대해서 상호간 의논이 미숙했으나 김은구
대표가 김재학 목사에게 사전에 의논하지 않고 갑자기 요청한 통역과 2 명의 청년 강사 스피치도 순서에
없었으나 존중하는 차원에서 Truth Forum USA 는 모두 수용했습니다. 임원 선임에 관해서도 전혀
상의가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김재학 목사도 이사회의 의견을 모아 Truth Forum USA 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임원들을 세웠으면 한다는 의견을 나누며 그 동안 트루스 포럼에 헌신하며 섬겨
오셨고 세이브 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에서도 특별히 수고하며 헌신한 자매님을 사무총장으로 의논해
추천하며 상의했으나 사무총장이 아닌 간사로 해야 한다는 의견만 전해 받았고 대화 말미에 청년 몫의
대표도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는 김은구 대표의 의견이 있어 앞으로 가장 촉망되는 준비된 청년 대표를 몇
분의 이사분들과 심사숙고해 논의한 끝에 선발해 모신 것입니다. 그런데 후에 의논해 추천한 분을
사무총장으로 모실 수 없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이사분들이 왜? 우리가 임원을 세우는 일에 한국
트루스 포럼 김은구 대표가 관여해야 하느냐는 등의 크나 큰 반발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행사를 준비하는
일로 바빴지만 청년들을 임원으로 세우는 사안을 차후로 미루고 우선 9 월 13 일 행사를 위해 재정을
후원할 1 세대 분들을 상임이사로 모심으로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자는 의견들이 모아져 이사진을
구성한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다만 김은구 대표의 언급대로 이사장을 세우는 일은 Truth Forum USA 의
고유권한 인지라 Truth Forum USA 이사로 헌신하는 분들과 만나 심층 의논해 활동지역이
워싱턴이라는 특수 상황을 고려해 해외동포 세계지도자협의회 북미주 총회장님을 Truth Forum USA 의
이사장으로 추대한 것입니다.
Truth Forum USA 설립과정에서 김은구 대표가 자신을 포함해 모스 탄 대사님과 김재학 목사를
공동대표로 함께 등록해 달라고 했지만 현실상황이 그렇게 할 수 없었던 내용을 사실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처음 미국 법인을 설립할 당시 설립에 도움을 주신 회계사께서 메릴랜드 주정부에 등록 조건이
미국 현지에 살지 않고 주소지가 없는 외국인은 해당 주인 메릴랜드 주법에 따라 디렉터로 등록할 수
없게 되어 있어 자격이 없었고, 비영리 단체는 설립 시에 3 명이나 4 명의 이사를 구성해 등록하는 것이
주법이었습니다. 따라서, 김재학 목사와 처음 이 일에 함께한 분들이 회계사님과 메릴랜드 법을 따라
설립하는 방식이기에 김은구 대표가 추천한 3 사람으로는 비영리 법인의 등록을 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후에 작금의 문제가 불거지자 김은구 대표가 별도로 알려온 바에 따르면 델라웨어 주는 외국인도
등록이 가능하다 하였는데 김재학 목사는 이러한 사실을 등록당시 사전에 전혀 알지도 못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모스 탄 대사님은 앞으로 공직에 다시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일 수도 있어 Truth
Forum USA 의 디렉터 등록이 부적절함도 사전에 김은구 대표에게 알린 바 있습니다.
참고로 김은구 대표는 10 월 27 일에 시그널 메세지를 통해 우선 오늘부터 Truth Forum USA 의 모든
활동과 후원 모집을 중단주시기 바란다고 했고 11 월 12 일에는 USA 의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현
임원진을 해촉 한다고 공개적으로 유트부 방송과 단톡 방을 통해 공표했는데 이는 김은구 대표가 아무
권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식 밖의 망언을 함으로써 Truth Forum USA 에 대한 불필요한 간섭이며
모스 탄 대사님을 비롯한 공동대표들과 이사진들에 대한 모욕적인 명예훼손 행위입니다.
한국에서는 무슨 권한이 있든지 어떠한 법리해석을 자유로이 하든지 이곳 미국 변호사들과 법
전문가들은 서로 다른 나라인데다 주정부와 연방 정부에 정식으로 합법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법인을
한국에서 정식으로 서명된 계약서 없이 처음 트루스 포럼을 시작했다는 그리고 대표라는 이유로 함부로
가타부타 하는 식의 자격박탈을 논하거나 활동중단을 선언하는 일등은 상식을 초월한 시대적
망언입니다. 더욱이, Truth Forum USA 임원들을 해촉 시키는 어떠한 법적권한도 없습니다. 오히려,
임원들을 해임하거나 해촉 할 수 있는 권한은 임원들(이사들)을 임명(지명)한 임명권자만이 가능한 것이
미국법입니다. 여기 미국 법인의 이사들을 임명하고, 탄 대사님께 USA 공동대표를 부탁드리고 허락받아
함께 동역하자 말한 이도, 또한 김은구 대표에게 국제대표라는 직함을 처음 언급해 9 월 13 일 행사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한 사람도 그 결정권자가 바로 김재학 목사라는 사실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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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성경 마태복음 6 장 33 절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세상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의는 내가 가진 의를 가지고
옳고 그름을 가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 이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의는 십자가 보혈의 의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즉, 내가 죽어 다른 사람을 살리는 의입니다. 내가 죽어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자유 대한민국을 살리고 다음세대를 살리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고 자녀들을 살리고 배우자를 살리고
형제 자매를 살리고 애국 동지들을 살리고 한국 서울대 트루스 포럼의 5 대 인식을 살리고 미국 Truth
Forum USA 를 살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내가 서로 죽어 함께 예수님께서 세우시는 하나님 나라를 먼저
구하며 자유 대한민국과 자유 민주주의를 먼저 생각하며 트루스 포럼의 5 대 인식과 가치와 목적을 먼저
구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축복하며 세워가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ruth Forum USA 은 그 동안 함께 선한 목적을 가지고 진리를 선포하기 위해 시작해온 사역이
너무나도 변질된 안타까운 상황에 대해 Truth Forum USA 동역자들과 많은 애국 동지들에게 혼선과
심려를 끼치게 된 상황에 대해 다시한번 안타까운 마음과 유감을 표합니다.
대망의 2026 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주안에서 더욱 건승하시고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비상의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25 년 12 월 31 일
Truth Forum USA 공동대표: 모스 탄 대사, 김재학 목사, 건 다니엘 명
(이사장 및 이사진)
리처드 명 이사장, 안영옥 이사, 박미남 이사, 조셉 김 이사, 크리스 김 이사,
김명옥 이사, 안상준 이사, 김재학 이사, 김기한 이사, 정문철 이사,
Jewelry Kim 이사, Soyoung Yoon 이사, 에스더 김 이사, Paul Kim 이사, 데이빗 김 이사 외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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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학 목사의 2025년 12월 31일 입장문에 대한 트루스포럼의 답변
(이 답변은 워싱턴 트루스포럼 카톡방에만 공개되었던 것입니다.)
* 공 지
다음은 리차드명 선생께서 2025년 12월 31일자로 게시한 입장문에 대한 공식 답변입니다.
해당 입장문에는 방대한 분량의 주장들이 포함되어 있으나, 사실관계와 부합하지 않는 내용이 많습니다. 본 공지에서는 모든 내용을 일일이 다루기보다는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1. 단돈 1달러도 내지 않았다는 주장에 관해
먼저, 해당 입장문은 김경화, 김상호, ○○○ 등 일부 이사들이 단 1달러도 납부하지 않았고, 이사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못해 이사 자격을 상실했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명백히 사실과 다릅니다.
본 공지에 첨부된 자료는 김경화 목사님께서 개인 수표를 통해 Truth Forum USA에 후원하신 사실을 보여 주는 실질적인 증빙 자료 중 하나입니다. 수표 이면의 서명은 재정을 담당하신 안영옥 선생님의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1달러도 내지 않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허위사실에 기반한 악의적 비방에 해당하며, 동시에 후원금 관리가 투명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스스로 드러내는 셈입니다.
2. 김경화 목사님에 대한 부당한 처사에 관해
다음으로, 김경화 목사님은 명백한 명의 도용의 피해자입니다. 당시 ‘상임이사’라는 직함이 다수에게 부여되었고, ‘이사’라는 명칭 또한 내부적으로 무분별하게 사용된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법적 책임이 수반되는 법인 이사로 등재되는 문제는 전혀 다른 차원의 사안입니다.
특히 김경화 목사님께서 김재학 목사님의 불투명한 업무 처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셨을 때, 김재학 목사님은 여러 차례 “해당 사안은 법인 이사들과 논의할 문제”라고 답변하신 사실이 확인됩니다. 이후 제가 법인 이사가 누구인지 직접 질의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재학 목사님은 김경화 목사님의 이름을 끝까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실은 2025년 10월 22일 통화 녹취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부당한 상황에 놓인 김경화 목사님을 향해, 리차드명 선생께서는 시그널 메신저 채팅방의 명칭을 “김경화 나홀로 트루스포럼 병신짓”으로 변경하는 등 공개적이고 심각한 인격 모독을 자행했습니다. 이에 대한 어떠한 사과나 해명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사안입니다.
3. 2025년 10월 22일 통화 내용 공개
이에 본 사태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2025년 10월 22일 김재학 목사님과의 통화 녹음 파일을 공개합니다.
사안을 진지하게 검토하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자기 통화 녹음은 합법이며 단체 내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한적 공개 또한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울러 김재학 목사님과 리차드명 선생께서 떳떳하시다면, 2025년 10월 19일 진행된 줌 미팅 녹음 파일 또한 이곳에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 2025년 10월 22일 통화 내용
4. 향후 처리 방향에 관해
김재학 목사님은 초기 단계에서 저에게 “워싱턴 트루스포럼이라는 브랜치 이름으로 담아내어 섬기는 일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워싱턴은 대표님께서 염려하시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일을 대표님과 의논하며 진행하겠습니다”라고 분명히 언급하셨습니다.
그러나 이후 임원 선임 과정에서 어떠한 사전 협의도 없었으며, 회계 증빙 자료의 공유도 거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계약서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며 Truth Forum USA 명칭을 계속 사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도저히 묵과하기 어려운 처사입니다.
문제의 입장문은 TRUTH FORUM USA 명의로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형식상 해당 문서에 이름을 올린 모든 분들이 김재학 목사님의 불법적 행위를 옹호한 것으로 해석될 여지도 있습니다. 다만 현시점에서는 다수의 분들께서 전체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라고 판단하며, 그 책임을 일률적으로 묻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본 사태를 주도한 김재학, 리차드명 두 분에 대해서는 일련의 사안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묻고자 합니다.
무거운 마음입니다. 트루스포럼은 처음부터 이 문제를 최대한 조용하고 원만하게 해결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그러한 노력이 아무런 결실로 이어지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모든 내용이 있는 그대로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2026년 1월 31일
트루스포럼 총괄대표 김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