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트루스포럼

배너
  • 카카오채널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회원가입
  • 로그인
  • 메뉴
  • 전체 게시물
    • 최근 게시물
    • 인기 게시물
  • 공지 및 소개
    • 공지사항
    • 트루스포럼 소개
    • 트루스포럼 후원
  • 학부생/대학원생 활동
    • 스터디
    • 학교소식
    • 대자보
    • 컨퍼런스/캠프
  • 전문가 강연
    • 정기강연
    • 특별강연
    • 딕테이션
  • 뉴스/칼럼/출판
    • 뉴스
    • 일반 칼럼
    • 김은구 칼럼
    • 유중원 칼럼
    • 이강호 칼럼
    • 황성준 칼럼
    • 프로라이프
    • 북한/해외소식
    • 출판
    • 박근혜 대통령 탄핵
    • 윤석열 대통령 탄핵
    • 부정선거 의혹
    • 헌법재판 청년감시단
    • Student for Israel (SFI)
    • 새학생회
    • 차별금지법/서울대인권헌장
    • 서울대인권가이드라인/Say No
  • International
닫기
  • 전체 게시물
    • 최근 게시물
    • 인기 게시물
  • 공지 및 소개
    • 공지사항
    • 트루스포럼 소개
    • 트루스포럼 후원
  • 학부생/대학원생 활동
    • 스터디
    • 학교소식
    • 대자보
    • 컨퍼런스/캠프
  • 전문가 강연
    • 정기강연
    • 특별강연
    • 딕테이션
  • 뉴스/칼럼/출판
    • 뉴스
    • 일반 칼럼
    • 김은구 칼럼
    • 유중원 칼럼
    • 이강호 칼럼
    • 황성준 칼럼
    • 프로라이프
    • 북한/해외소식
    • 출판
    • 박근혜 대통령 탄핵
    • 윤석열 대통령 탄핵
    • 부정선거 의혹
    • 헌법재판 청년감시단
    • Student for Israel (SFI)
    • 새학생회
    • 차별금지법/서울대인권헌장
    • 서울대인권가이드라인/Say No
  • International

공지 및 소개

  • 공지사항
  • 트루스포럼 소개
  • 트루스포럼 후원
  • 공지사항
  • 트루스포럼 소개

  • 공지사항
  • 트루스포럼 소개
  • 트루스포럼 소개 대한민국이 직면할 미래와 우리의 소명

    대한민국이 직면할 미래와 우리의 소명 - 역사의 흐름과 대한민국이 직면한 도전 헤겔은 역사란 절대정신이 자기 자신을 펼쳐나가는 과정이라 말했다. 독실한 크리스찬인 그에게 절대정신은 곧 하나님이었고, 시작과 끝이 있는 종말론적 신앙관을 자신의 철학 안에 녹여냈다. 칼 마르크스는 헤겔을 인용하면서도 하나님을 지워 버린 무신론적 종말사관을 제시했다. 인류 역사가 원시공산사회에서 노예제, 봉건제, 자본주의를 지나 결국엔 공산주의로 귀결한다는 변증법적 유물론에 기반한 역사발전론. 그는 이것이 과학이라 믿었다.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이고 역사발전에 발맞춰 인간의 본성은 진화한다고 믿었다. 그의 무신론적 종말신앙은 사회주의적으로 진화하지 못한 인간들을 향한 인간개조 교육과 재교육 수용소, 그리고 학살의 근거가 됐다. 1991년 12월 26일, 마르크스를 신봉하며 건설된 사회주의 모국 소련이 붕괴했다. 프란시스 후쿠야마는 이를 보며 역사의 종결은 공산주의가 아닌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승리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역사는 그렇게 끝나지 않았다. 2001년 알카에다의 테러로 미국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면서 기독교와 이슬람 문명의 충돌이 세계사를 이끌어 갈 것이라는

    • 관리자 기자
    • 2021-09-01 17:50
  • 공지사항 [보수주의2020] 컨퍼런스 발표자료

    • 관리자 기자
    • 2020-08-14 08:20
  • 트루스포럼 소개 트루스포럼을 시작한 이유

    트루스포럼을 시작한 이유 서울대 입학한 첫 학기 한국사 수업을 들었다. 교수님이 6.25에 대해 설명하시며 6.25는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되었다고 말을 떼시는 순간, 뒤쪽에서 누군가 소리를 질렀다. "아닙니다! 남한의 북침입니다!" 그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반복해서 소리를 질렀고 당황한 교수님은 그를 진정시키느라 애썼다. 그 때 나는 6.25에 대한 내가 모르는 어떤 진실이 숨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법대에선 좀 더 이상한 경험을 했다. 정의의 광장에서 담배를 피우며 히히덕거리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우연히 들었는데 의외였다. 빨치산 출신을 만났는데 '혁명이 어려운 게 아니다. 6.25 당시 인민군이 파죽지세로 남하했듯, 지금은 불가능해 보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혁명은 그렇게 어느 순간 완수될 것'이라며 격려했다는 것이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했다. 당시엔 그게 무슨 얘기인지 곱씹어 볼 여유도 없이 대학생활은 분주하고 어색하기만 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80년대 운동권 선배들은 전략적으로 학생회를 장악했고, 법대는 입학과 동시에 운동권 학회로 자동가입 되는 시스템을 갖춰 둔 상황이었다. 학회라는 말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뭔가 있어 보였

    • 관리자 기자
    • 2019-06-28 17:50
이전
31 32 33 34 35 36 37
다음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김은구)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UPDATE
: 2026.01.30 17:37
로고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68, 410호(대우디오슈페리움2단지)
등록번호: 서울,아53919 | 등록일 : 2021-09-03 | 발행인 : 김은구 | 편집인 : 김은구 | 전화번호 : 010-9642-1945
Copyright @TRUTH HERALD.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최상단으로
구독 신청
닫기
- 이용약관
이용약관 내용

본 약관 내에는 영리목적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인정보처리방침 내용
  •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