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보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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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칼럼] 홀리원코리아 <민주시민교육 길잡이> 발간

"통일한국의 민주주의를 바라보다"

1. 통일한국의 민주주의를 위한 반격은 이제부터 Time to Fight Back 민주와 평화의 이름으로 대한민국 국민과 북한 주민의 생명권을 북한의 김씨 일가 및 그 추종세력 보다 후순위에 두었던 악몽 같던 이전 행정부가 지나갔다. 그리고 그 행정부의 이념 및 정신을 유지, 계승, 발전시켜 이 나라를 지상 지옥으로 만들진 않을까하는 불안함을 선사하던 후보자를 제치고 기적적인 정권교체가 이루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의 기쁨에 마냥 취해 있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보다 차가운 이성으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대한민국 헌법이 제시하고 있는 국가 공동체의 정체성과 나아갈 방향이 자유민주 공화정 및 평화통일임을 감안할 때, 우리는 이제 무너진 법치와 시장의 질서를 회복하고 각종 악법을 막아서는 성숙한 도덕의 개혁을 통해 선진 대한민국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런면에서 주어진 정권교체의 중요한 의미 중 하나는 바로 통일한국의 민주주의를 위한 자유민주주의자 또는 보수주의자의 ‘반격의 신호’일 것이다. 구체적으로 우리는 단순히 정권교체에 만족하지 않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참된 민주주의 교육에 힘써야 한다. 그런데 이보다 완벽한 역사의 퍼즐이 있을까? 앞서 언급한 윤석

'Blessing Korea' 국가와 민족을 위한 신년연합기도회가 열려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 한국교회연합 주최 한국보수주의연합 KCPAC, 한국기독실업인연합회CBMC, 대한민국장로연합회 공동주관

국가와 민족을 위한 신년연합기도회가 열렸다. 20일 오후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KVMCF),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주최하고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 한국기독실업인연합회(CBMC), 대한민국장로연합회가 공동주관한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국가와 민족을 위한 신년 기도회 및 하례식'이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Blessing Korea One Nation Under God'를 주제로 열린 기도회는 정성길 KAFSP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두상달 장로의 대표기도, 동두천신광두레교회 원로 김진홍 목사의 설교, 한교연 회장 송태섭 목사, 예비역 육군대장 이필섭 장로,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의 특별기도,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원성웅 감독의 축도로 진행됐다. 김진홍 목사는 설교에서 "한국교회가 통일한국의 사명을 갖고 아시아 선교에 앞장서야 한다. 통일한국과 선진한국이 된다면 우리나라는 세계를 이끄는 나라로 부상할 것"이라 역설하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유 민주주의와 열린 시장경제, 인권 존중, 법치주의가 전제되어야 하며, 이 가치는 다 성경적에 기초한 것들"이라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